[ LG유플러스 매장 ] 휴대폰을 허위사실로 판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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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허진
- 조회수 : 752회
- 작성일 : 15-02-05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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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G유플러스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후 이상이 있어 2번을 교체를 하였지만 딱히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 문제점 -
1. 문자 메시지가 잘 오지 않습니다. 특히 SMS메시지
2. 휴대폰이 이유없이 뜨거워지고 폰이 금방 방전 됩니다.
3. 동영상이 이유없이 삭제가 됩니다.
4. 게임등을 하였을때 버벅거리거나 느려지거나 렉이 걸리거나 팅김니다.
5. 매인 화면에서 이유없이 렉이 걸려 있습니다.
6. 스마트 뱅킹을 이용할수가 없습니다. (스마트 뱅킹을 들어가면 바이러스가 어쩌고 뜨면서 뱅킹 은행들이 하나씩 지워 집니다.)
등등 이같은 사유로 폰을 2번 교체를 하였지만 딱히 해결된 점이 없었습니다.
매일 같이 퇴근후 폰 매장 직원과 상의를 하였고 유플러스 매장 점장님께서 3번의 교체를 원하셨습니다.
3번의 교체하여 이같은 증상이 있으시 저한테 새로 산 휴대폰 요금을 환불해 주고 어쩌고 하면서 저한테는 이득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고 3번을 바꿨으매도 불구 하고 이같은 증상은 여전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급히 금융거래를 해야 하는데 위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너무 화도 나고 금융거래라 찜찜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 대리점에 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휴대폰 매장 직원은 자기가 판매를 하지 않아 모른다고만 하고 자꾸 다른폰을 구입하라고 하고 너무 답답해 점장님은 어디 계시냐 했더니 바쁘시다고 자리에 안계시다고만 하시고요.. 2번 바꿀때도 항상 자리에 안계셔서 직원들하고만 이야기를 나누다 그냥 오고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휴대폰 매장 점장님은 계시기 않고 직원은 자기가 판매한게 아니라서 모른다고 그냥 다른 폰을 싸게 해 준가고 바꾸라고만 하고 전화 준다는 점장은 전화도 안오고 휴대폰 산지 6개월도 안되서 또 폰을 바꾸라니 말이 됩니까? 점장님 말만 믿고 3번을 바꾸면서도 불편은 계속 되었고 점장은 오지도 않고 전화도 안하고 직원은 모른다고 다른 폰으로 바꾸라고만 하고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확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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