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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u+ ] 기기변경시 동의없이 해지하지않고 유령폰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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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정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5-01-29 18: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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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어머니 오래된 헨드폰을 며느리인 제가 미아리에 있는 대리점에서 바꾸어 들렸습니다
당시 016 295 7545를 사용하셨던 어머님은
통신사 이동없이 기계를 바꾸셨는데
010 8295 7545로 번호도  바꾸셨습니다 그당시엔 그래야 한다고해서
그럼 소비자는 당연이 그번호가 010으로 바뀌면서 쓴다고 생각을 하고는
매달 알지도 못하는 번호가 4800정도 씩 2015년1월까지 빠져나간것입니다
어르신들이 잘모르고 있으시다가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4800원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시니
010 2201 7545 란 번호로 매달 그것도 거의 3년동안 빠져나간것입니다

엘지쪽에 항의하며 물어보니
상담사왈  정지 시킨번호이며 그때당시 개통해준 대리점에 책임이 있고
그대리점은 없어 졌다며
대리점업주를 찾아서 전화드리라 할테니 기다리라고 하네요

어의없지만 기다렸고 다음날 대리점주인은 연락도 없고
또한 그대리점주인과 대화가 잘안될시 다시 고객 센터에 크레임 치라합니다

그래도 명색이 우리나라 통신사중 탑인 회사에서
가입 회원이 장기간 정지상태인것도 신경쓰지 않고

대리점 업주에 책임지지 못할 상황을 알면서
둘이 해결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누가 통신사와 계약을 할때 대리점 업주를 보고 계약을 합니까
기본적인 자신들에 이미지 조차 관리 못하며
금액적인 부분을 떠나서
책임 회피식 상담과 관리가 매우 기분나쁨니다

고객정보 개인정보 운운하며 사사로운것 조차 확인을 안해주면서
고객 정보를 이용해 유령폰을 만들고
동의 없이 정지시켜놓은 업주나

이런상황을 자기일이 아닌듯 수수방관하며
3년을 정지시켜놓은 고객 관리조차 않하고 없어진 대리점 통하여
해결하라며 빠져버린 대기업에 횡포 고발합니다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고 하여도 매달 3년 동안 빼어나간 금액과
사사로운 상담원이 아닌 고객 정보 관리조차도 못한
엘지 유플러스 통신사에 정중한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이런 말도 않도는 일이 과연 저희 부모님들한테만 있을까요

기본원칙도 못지키면서 무슨 믿을수있는 기업이라 하겠습니까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기기변경 후 요금이 이중출금되어 매우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통신상품은 변동 전 기존 서비스를 반드시 명의자가 해지신청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입자분이 가입해지 신청을 별도로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업체 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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