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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트 구로역점 ] 파리바게트 직원의 수준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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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복화
  • 조회수 : 6,893회
  • 작성일 : 15-01-27 1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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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파라바게트 구로역점에 23일자 영수증 재발행 내용으로 방문하였습니다.
파리바게트 직원말이 23일 오후10시 이후에 제가 재발행 요청했던 금액의 승인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 하더군요.
분명 15,100원 승인했으며 지출증빙 영수증까지 발행받았으나 영수증에 23일자라는 날짜가 확인되지 않아
날짜확인되는 영수증으로 재발행차 방문이였는데...
너무도 황당하게 마치 제가 이용하지도 않은건에 대해서 영수증 재발행내용으로 파리바게트 직원을 귀찮게 한다는양 약간의 불친절한 내용으로 응대하는 직원의 태도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여 저는 기계이상이냐? 아니면 확인할수 있는 사람이 별도로 없는냐? 등의 문의로 채근을 하니
23일 오후10시에 승인 진행했던건 자기가 아닌 다른 직원인데... 왜 자기에게 따지냐면서 정말 어이없는 대답으로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참 영업시간에 매장안에 손님들도 많은데... 저에게 미친년, 시발년,, 욕을 하며 본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저는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참 어린 딸같은 파리바게트 직원에게 영수증 재발행 요청으로 욕을 먹어야 했습니다.
설사 제가 화나게 했다 하더라도 한참 영업시간에 사람들 많은곳에서 미친년, 시발년이라는 쌍욕을 먹을만큼
잘못했나 싶고..
파리바게트 직원 관리에 의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영수증 재발행이 바로 어려운 상황이면 확인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겠다... 지금 바로 확인이 어려우니 확인해 볼터이니 이후 시간될때 다시 방문을 해주셔라..  여러 유두리있는 내용으로 설명을 하면 되는 내용 아닌가요?
너무 불친절해서 아가씨 왜이렇게 불친절하냐 하니.. 손님이 먼저 싸가지없게 하셨잖아요..
라며 반문하면서 욕지걸로 대처하는 내용은 절대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더욱이 동네 빵집도 아닌 파리바게트에서서 파리바게트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직원이 해야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갑질논란 세상이더군요.
과연 제가 20년도 더 차이날듯한 어린 파리바게트 직원에게 미친년, 시발년 소리를 들을만큼 갑질을 했을까
파리바게트 에게 묻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갑질하는 손님에게는 직원의 기분에 따라서 대처해도 된다는 교육 메뉴얼이 있나,, 궁금하네요.
그시간에 본인이 승인하지 않았는데... 왜 따지냐...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파리바게트에 볼일있어 방문시에는 반드시 승인시 확인해서 그시간에 맞춰 방문해서 확인을 해야 합니까?
어느 시간대이건 점장이 있건 없건 파리바게트 제복을 입고 파리바게트 명찰을 차고 근무중인 직원이라면
그사람이 곧 파리바게트가 아닐런지요?
저는 어제 파리바게트에서 영수증 재 발행 요청 헀다가 사람 많은 한참 영업중인 매장에서  어린 직원에게
미친년, 시발년 소리를 들었으며,, 목적이었던 영수증 재발행도 못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파리바게트 구로역점을 시민의 한사람으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수증 재발행과 관련한 해다당매장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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