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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Re:N ] 웅진코웨이 다단계기업 갑의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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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5-01-28 2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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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다단계 기업의 횡포와 관련해 저와같은 사회 초년생이 또 다시 피해를 입을까 이렇게 올립니다. 확실히 처리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가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하기전 삼진아웃제로 웅진코웨이 측 대표에게 확인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을 못받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받는이: 코웨이 주식회사  대표 김동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비오템옴므를 사용하다가 리앤케이 청담점의 무료피부케어행사에 참여했던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고객으로써
기업입장에는 중요할 하나의 컴플레인을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웅진코웨이라는 기업이 직원관리를 하는것을 보았을때 도대체 무슨
마인드로 회사를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고객의 컴플레인은 아주 중요한 요소임을 인지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으니 기분 나쁘셔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찾아보니 리앤케이가 웅진코웨이 계열이고 웅진코웨이는 번드르르한 다단계 기업이라는 평이 자자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케어를 하는내내 피부관리를 받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 물건을 사가라는 느낌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웅진이라는 기업자체는 좋겠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다 흐린다는 말은 괜히 있는것이 아니겠죠.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청담점 직원이 전혀 말이 안통하는 분이었고 녹음을 하고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배째라는 식으로
말을 했기에 삼진아웃원칙으로 정부부처하에 있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기전 마지막 경고인 두번째 경고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피부관리를 받아오면서 리앤케이와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은 처음보았습니다. 손님에게 이런 건방지고 말도안되는 태도를
보이는 곳은 더더욱이 처음이었으며, 갑과 을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지만 손님에게 갑질행세를 해대며 무례하게 군 이후에도
죄송하다는 말이나 문자한마디 없는 곳은 처음입니다. 이래서 회사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요? 도대체 이 회사의 인사과
담당은 누구시길래 그리고 어떻게 직원들 관리를 하시길래 고객응대를 '이따위'로 하십니까? 지금 제 말투가 기분이 나쁘시면 이것
그대로 소비자보호원이나 나중에 법원에 그대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저도 증거자료로 녹음내용 그대로 내겠습니다.


리앤케이는 일단 기본적으로 수만가지의 잘못을 하였지만 저에게 일언반구의 잘못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몇가지만 꼽아보겠습니다.

첫째, 제품에 하자가 생겼을 때 저는 그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즉시 말을 했으며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민법이나
소비자보호법에 나와있듯, 그리고 리앤케이 사칙에도 나와있듯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청담점에서는 제품의 상태를 물어본다거나
제품을 보려는 시도조차 않하며 그 제품은 '샘플' 이라고 하며 저한테 교환과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딱 잘라서 말하며 똑같은
제품으로 교환이 되지 않으니 다른 제품을 마치 원래는 안되지만 나를 위해서 선심쓰듯 해주겠다 라는 듯이 말했습니다. 자,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내가 돈 주고 내가 개봉한 박스안에 들어 있는 미스트인데 그게 어떻게 샘플일 수 가 있지? 그게 진짜
논리적으로 말이나 됩니까? 그러더니 어제는 말을 바꾸면서 저를 가르치려 듭니다 저에게 자신은 샘플이라 한적이 없고 비매품이라고
했다고 하며 제가 비매품의 뜻을 모른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서울유수의 외국어고등학교 출신에 현재 연세대학교를
조기졸업하자마자 대학원을 가려고 했지만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아서 대학원을 안가고 지금 기업에 들어가기전 쉬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어디서 비매품 뜻을 모른다고 일개 피부관리매니져가 가르치려고 드십니까? 그 당시에 저한테 샘플이라고
말해서 제가 집에와서 여자친구한테 전하는 말을 제 부모님과 여동생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들었고 제 여자친구 차안의 블랙박스
안에 있는 카메라가 녹음해 놨습니다. 상식이 있는 여자 맞습니까? 그 이후로 저에게 사과문자. 전화 한마디 없습니다. 아직도 담단자라고 이름표 걸고 있더군요.

그래도 그때는 처음이니까, 참았습니다. 상품을 구매했을 때, 저는 그 제품들을 저 혼자 쓰기에 아까워 주변인들과 제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주었고 하필이면 제 여자친구에게 준 제품이 주자마자 하자가 있어서 여자친구도 기분을 나빠해서 빨리 교환만이
되길 기다렸는데 말만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고 하고 그 이후엔 입 밖에 미스트는 끄내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어제 전화할때
저는 미스트 얘기 끄내기도 전이었는데 아마 제 문자를 보고 자기도 머리 쥐어짜내서 이야기를 지어낸거 같던데 저한테 미스트를
구해서 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건 뭐 귀신싯나라 까먹는 소린가 해서 우리 CCTV확인하자고, 그 큰건물에 CCTV하나쯤은
있을거 아니냐 했더니 저한테 콧방귀까지 뀌던데요? 그리고 지금 녹음한거 들어보면 아예 뒤에 존대는 거의 흐리게 말하네요?
이여자분이 실성했나? 지금 녹음한거 들으면서 쓰는 겁니다. 제가, 저기요, 리앤케이에서 저한테 미스트 안 주셨어요 ㅎ 무슨
소릴 하시는 거에요. CCTV 확인해 보세요 있을거 아니에요. 같이 앉아서 확인해요 ㅋ 라고 하니까 " 없는데요? 우리
CCTV없다고요, 없다고-요 하" 이렇게 말하는데요 나중에 들어보면 손님인 저에게 거짓말한다고 소리지릅니다?  저 지금 기억못하는건 그쪽 직원이고 기억이 가물가물거려서 저랑 다른사람이랑 혼동하능것도 그쪽직원인데 제가 거짓말을해요?

둘째, 리앤케이는 자신들의 회사를 좋게 설명할 때 다른 피부관리실과의 차이성을 자신들을 고객들에게 화장품을 준다 이고
피부관리는 서비스로 해준다 입니다. 이 말을 나쁘게 돌려서 말해보면 고객에게 화장품을 팔아먹고 팔아먹었으니 서비스는
해줄게~라는 말이죠. 아마도 이래서 사람들이 다단계라고 하나봐요?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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