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되어버린 삼성지펠 냉장고 어떻게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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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쓰레기가 되어버린 삼성지펠 냉장고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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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5-01-28 1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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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지펠냉장고는 쓰레기인가? 수리가 안된다?

1. 과정
2008년 경 삼성지펠 구입하여 써오던 중, 2014년 9월부터 냉장실에 얼음이 생겨 냉장기능이 되지 않아 고장이 났음.
처음 AS 히터선 쪽에 결빙된 얼음을 제거하고 사용함
3-4주 지나 10월에 다시 고장 나서 AS 같은 현상, 부품교체
11월 방문 같은 현상 부품교체 등 10월부터 총 5회 정도 방문 수리 받음
12월 기사방문 약속 일방적으로 어김, 연락두절 전화받지 않음
15년 1월12일 담당기사 자신은 냉장고 가스쪽 담당이라며 고칠 능력부족하다며 팀장에게 보고해서 연락해 보겠다고 함
15년 1월13일 금정구 AS센터 팀장 다른기사 보냄, 가스가 샌다고 수리불가능하다며 뜯어 본 후 돌아감
금정구 팀장(이성*)전화요청 했지만 연락두절
1월14일 얼음이라도 제거해 달라고 기사요청, 팀장 연락 두절, 다시 재요청
수리 불가라는 말만하고는 일체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연락을 하지 않아 계속 콜센타를 통하여 연락하니 팀장이라는 분이 수리불가 이유를 횡설수설하며 안된다고만 함.

2. 교체한 부분 ***
메인기판(메인보드 2회)
냉각카바 교체
제상(얼음녹임)센스 2회 정도 교체
온도휴즈
히터(제상히터판)

3. 수리불가 이유
 첫 번 째, 콘트롤 기판, 제영기판 고장으로 콘트롤이 되지 않는 것(마감처리된 부분)이라는 기사의견(방문한 기사의 의견)과
 두 번 째, 가스배관이상으로 가스가 새어서 그렇다는 기사의 의견(팀장이 전화상으로 이야기 함)
어느 것이 맞는 의견인지 알 수가 없음

4. 이의 제기
처음에는 결빙현상이 있다고 해서 부품을 교체하고 수리하고, 또 다시 이상이 있다고 부품교체하고 수리를 반복하면서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냉장고 내부와 외부 연결 부분)문제라고 고칠 수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가스가 샌다고 고칠수 없다고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고장이 났는지도 모르고 여러 가지 부품을 다 교체하고 나서도 계속 같은 현상이 반복되자 이제는 다른 이유를 들어서 고칠 수 없다고 기사마다 다른 주장하니 어느 것이 고장이 났는지, 왜 고칠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문가란 사람이 모두 다른 주장을 하니 삼성서비스 정말 이상한 곳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컨넥트 고장이나 가스가 샌다면 조립 시 불량부품이 끼워져 판매하였거나 아니면, 고치는 과정에서 부품을 잘못 다루어 고장이 났다고 밖에 볼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대로 두고 사용하던 냉장고의 가스관이 자연스럽게 샌다는 것과 컨넥트가 이상이 생겨 그렇다고 하는 것, 냉장고 내부도 아니고 내부와 외부와의 연결 부분에 이상이 있다면 애초에 결함이 있었거나, 수리 과정 4개월 간 수리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4년 첫 AS 시까지 큰 이상 없이 사용하던 냉장고에 갑자기 이상이 발견되고,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 고장이다, 가스가 샌다, 등 여러 이유를 대면서 고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보증기간만 내세우며, 삼성이 제조하고 판매한 회사 상품에 대한 지극히 무책임한 대처가 아닌가요? 3백만원에 가까운 삼성지펠 하자 있는데 계속해서 팔고 수리해주고 돈 받고 일거양득을 계속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거금 300만원이나 주고 산 냉장고를 쓰레기로 처리해야 할까요?

전화만 하지 해결방안을 제시라는 것이 수리비환불과 삼성지펠냉장고 쓰레기 처리비 돈10여만원이 전부라고 하네요. 첨부터 불량부품 끼워서 만든 제품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한다니...대기업 대단합니다.
첨부터 불양 부품 사용했으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던지, 아니면 고쳐서 사용하게 해주던지....
쓰레기 삼성지펠냉장고같은 못 믿을 삼성전자 이 대기업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난하고 힘 약한 소비자는 통곡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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