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B 강서지점 ] kgb강서지점의 서비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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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영은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5-01-27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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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1일 아는 지인분께 전화가와 1월 15일 날 택배보냈는데 아직 못받았냐고 하시더라고요. 전 아무것도 받은 적이 없어 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다시 확인하고 전화를 주신다 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언니한테 다시 전화가와 통화를 해봤더니 분명히 저와 통화를 하고 경비실에 맡겼다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 전화를 받은 적도 더구다나 토요일날 경비실엔 출근을 하지 않아 받은 적이 없었다는 말을 전했더니 다시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저도 일하는 입장이라 마냥 기다릴수가 없어 다시 전화를 해 제 사정을 말했습니다. 제가 일을해야 해서요 언제쯤 전화를 받을 수 있을까요 했더니 자기네는 언제라고는 확답을 줄수가 없다는거에요 더군다나 전화통화를 하는분은 너무나도 퉁명스럽게 기다리라는 식으로요. 전 순간 기분이 언짢아 죄송하지만 통화하시는 분 성합이 어떻게되죠 하고 물었더니 개인정보라 밝힐수가 없다 하더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어 계속 이런 서비스로 하면 소비자센터에 신고한다 했더니 네 그러세요 라며 말하더라구요. 더 이상 통화가 어렵겠구나 싶어 끊고 전화를 기다리는데한참후 전화가 왔었는데 받지를 못해 제가 다시 했더니 물건이 잘못배송되어 찾아와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때 사람이 실수 할 수 있지 하고 1월23일가지 보내준다는 약속을 받고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헀더니 저랑 늘 통화하시는 분이 받더군요 제 이름을 말하니 또 운송장번호를 말하세요라며 여전히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을 하시더라고요 순간 너무 화가나 저랑 한두번 통화 한 것도 아니고 2주째 물건도 안 보내주면서 연락도 없고 매번 운송장 번호만 말하라 하면 다냐고 그랬더니 그냥 끊어버리더라고요 저희가 무료로 물건을 맡기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실수로 2주나 물건을 전달 못하는 사람의 태도인지 어이가 없어 강서지점 점장님과도 통화를 해보았으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 아무것도 모르는 자기한테 와서 화를 내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똑같은 사람들이구만 했더니 그 한 마디에 벌컥 화를 내시는거에요. 저보고 막 함부러 한다며 불만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꾸중하기란 코너에 들어가서 글도 써보려 했지만 막아놨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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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지인분께서 보내주신 물품에대한 수령을 못하고 계시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