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분실보험 ] ** 형평성이 맞지 않는 휴대폰 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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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형만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5-01-26 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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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약 1년 반 전에 구입한 겔럭시 노트3의 최고 보험 상품 폰세이프50 이라는 상품에 가입하여
매월 5천원의 보험금을 납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1년 안이면 형평성이 있으나, 1년 이 지난 후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폰 가격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는데, 특히 SK 보험(다른 통신사 보험도 그런지 모르겠으나) 은
출고가 기준으로 30% 자기 부담금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1년 반이 지난 겔럭시 노트3도 초기 출시된
88만원의 30% 적용을 하여 자기 부담금을 지우는 식인데, 이건 말도 안됩니다. 감가상각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는 보험이라는 것이지요. 절 때, 보험이 아닙니다. 구매대행 서비스지! 절 때 보험 들지 마세요. 시간도 기본 7일 소요되고, 차라리 다른 폰으로 바꾸는게 더 저렴할 듯 하며, 다른 보험으로 가입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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