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 LG 설치기사가 홈시어터 달다가 새티비에 기스를 냈으나 TV환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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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선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5-01-26 18: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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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혼수를 사기 위해서 좀 더 좋은 품질,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백화점 LG에서 모든 제품을 샀습니다.
1. 12월 초에 모든 물건을 구매하고, 지급까지 다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어긴점.
: 1월 6일 제품이 들어 오기로 했는데, 사운드바가 재고가 없다며 설치 못 함
2. 1월 9일 사건의 발단. 설치되어 있던 60인치 TV 바로 밑에 벽걸이 사운드바를 설치하기 위해서 벽을 전동공구로 뚫으면서 공구가 티비에 닿았고, TV 테두리에 없었던 기스 남.
-서비스 기사: 처음엔 안그랬다고 그러다가, 서비스 기사를 불러준다고 하여 알겠다고 했음.
-사운드바: 하자로 돌려보냄
3. 1월 18일 사운드바를 재설치하러 오심.
기존에 신혼여행을 간다고 19일날 배정을 잡아달라고 말 했음에도 불구하고, 18일 아침 10시에 가겠다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설치하러 왔왔음.
- 사운드바 : 하자로 돌려보냄
- 1월 9일 하자낸 서비스 기사: 전화와서는 서비스 기사가 가긴 갈 껀데, 그 분이 AS를 해줄 수도 있고 안해줄 수도 있다고 설명. 화가나서 그럼 다 환불하겠다고 했고, 백화점 매장에도 클레임을 걸었음. 그러자 당연히 해줘야 할 부분이라고 설명.
4. 1월 20일 점심도 굶어가면서 시간 맞춰서 갔음,
AS 기사가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고 인정한 부분은 하자 임을 인정하는 부분이며, 게다가 부품도 없어서 몇일을 기다림. 그러나,
- 60인치 티비 AS기사: 부품을 잘 못 가져왔다며 그냥 감.
- 사운드바 : 하자로 돌려보냄.
5. 새 TV로 교체요청 또는 환불 요청
: 그렇게 LG서비스 센터에 요구를 하자, 응답은 TV는 이미 물건 수령했다고 사인했기 때문에 환불이 어렵고 그냥 AS 받아서 써라. 는 회신입니다.
물건 값을 깍은 것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정가를 주고 소비자의 귀책이 아닌, LG 직원인 설치기사의 잘못으로 인해 새제품을 AS 받아서 써야하니 어느 누가 이렇게 하고 싶은지. 이것은 LG 의 횡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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