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 tv 케이블선을 마음대로 끊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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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경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5-01-23 12: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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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월22일 17시10분경 tv시청 중 갑자기 텔레비젼이 나오지 않아 옥상에 가보니 'sk브로드밴드' 옷을 입은 기사분께서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작업 중이냐고 물어보니 '한전에서 고압선이랑 인터넷연결선들이 너무 복잡하게 가까이있다고 정리하는 중'이라고 하면서 선들을 뚝뚝 끊고있었습니다. 갑자기 tv가 안 나오니 건들이신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본인은 티비선은 건들이지않았다고 하시면서 그냥 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뿐인것 같아 sk브로드밴드에 전화해 상황을 이야기하고 이런 작업이있었는지 하신분이 누구인지 찾아달라고 했더니 못 찾는다고 합니다.
자기 회사 옷을 입고 작업을 하러 돌아다니는데 무슨 일을 하고 다니는지 회사에서 찾을 수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오늘 제가 이용하는 텔레비젼 케이블사 cmb에서 왔습니다. 원인을 물어보니 선이 다 짤려있다고 합니다. 저희집 말고 한집 더 이런 신고가 들어와 있다고 하구요.
제가 바라는 해결은 sk브로드 밴드가
1. 1월22일 오후5시경 대구시 수성구 용학로 152 에서 케이블선 정리를 하신 기사분을 찾아주는 것
2. 현재 cmb에서 하고 있는 케이블 수리 비용을 보상해줄 것
두가지입니다. 저녁에 건물 앞 cctv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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