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서비스 ] 삼성지펠냉장고는 쓰레기인가? 수리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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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1-23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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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 삼성지펠 구입하여 써오던 중, 2014년 9월부터 냉장실에 얼음이 생겨 냉장기능이 되지 않아 고장이 났음.
처음 AS 히터선 쪽에 결빙된 얼음을 제거하고 사용함
3-4주 지나 10월에 다시 고장 나서 AS 같은 현상, 부품교체
11월 방문 같은 현상 부품교체 등 10월부터 총 5회 정도 방문 수리 받음
12월 기사방문 약속 일방적으로 어김, 연락두절 전화받지 않음
15년 1월12일 담당기사 자신은 냉장고 가스쪽 담당이라며 고칠 능력부족하다며 팀장에게 보고해서 연락해 보겠다고 함
15년 1월13일 금정구 AS센터 팀장 다른기사 보냄, 가스가 샌다고 수리불가능하다며 뜯어 본 후 돌아감
금정구 팀장(이성*)전화요청 했지만 연락두절
1월14일 얼음이라도 제거해 달라고 기사요청, 팀장 연락 두절, 다시 재요청
수리 불가라는 말만하고는 일체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연락을 하지 않아 계속 콜센타를 통하여 연락하니 팀장이라는 분이 수리불가 이유를 횡설수설하며 안된다고만 함.
2. 교체한 부분 ***
메인기판(메인보드 2회)
냉각카바 교체
제상(얼음녹임)센스 2회 정도 교체
온도휴즈
히터(제상히터판)
내부거의 다 교체
3. 결론
처음에는 결빙현상이 있다고 해서 부품을 교체하고 수리하고, 또 다시 이상이 있다고 부품교체하고 수리를 반복하면서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냉장고 내부와 외부 연결 부분)문제라고 고칠수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가스가 샌다고 고칠수 없다고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고장이 났는지도 모르고 여러 가지 부품을 다 교체하고 나서도 계속 같은 현상이 반복되자 이제는 다른 이유를 들어서 고칠수 없다고 기사마다 다른 주장하니 어느 것이 고장이 났는지, 왜 고칠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스가 샌다면 처음부터 불량부품을 끼워 판매하였거나 아니면, 고치는 과정에서 부품을 잘못 다루어 고장이 났다고 밖에 볼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대로 두고 사용하던 냉장고의 가스관이 자연스럽게 샌다는 것과 컨넥트가 이상이 생겨 그렇다고 하는 것, 냉장고 내부도 아니고 내부와 외부와의 연결 부분에 이상이 있다면 애초에 결함이 있었거나, 수리 과정 4개월 간 수리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4년 첫 AS 시까지 큰 이상 없이 사용하던 냉장고에 갑자기 이상이 발견되고, 그 고장내용이 냉장고 컨넥트고장이다, 가스가 샌다, 등 여러 이유를 대면서 고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보증기간만 내세우며, 삼성이 제조하고 판매한 회사 상품에 대한 지극히 무책임한 대처가 아닌가요? 3백만원에 가까운 삼성지펠 하자 있는데 계속해서 팔고 수리해주고 돈받고 일거 양득을 계속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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