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하철퀵택배 ] 부당한 택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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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학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5-01-23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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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2-2293-7888
에서 택배를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이 배달 오셔서
무턱대고 2만원의 택배비를 달아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 또한 나이가 지긋하시지요,그래서 그러신진 1만 8천원에 합의 보고
드렸는데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올립니다.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오셨으니 그정도 지불은 당연하건라 하십니다.
물론 연세 있으신 분들이 용돈 벌리 하시는것은그러려니 하겠는데
금액을 부르는게 값인가요,시장 형성 값이 엄연히 있는데
어른신들이 배송한다고,지하철타고 ,버스타고 배송하신다 해서 돈 을 더 지불해야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영수증 달라했더니 걍 빈 공 영수증 주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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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비싼 퀵배송비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