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잘못찾고 큰소리치고 욕하고 사람 치려고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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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주소 잘못찾고 큰소리치고 욕하고 사람 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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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연미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1-17 1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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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몰에서 택배를 얼마전에 주문하여서 1월17일 오늘 아침 10시 25분에 배달예정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약속이 있어 나가기 위하여 씻고있는 상황에서 5시 2분에 전화가와서 택배라고 하시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가족에게 대신 문을 열어달라하여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택배는 오지 않아 문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안오길래 가족에게 이제 올라 오시는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택배라고 또 전화가 오길래 받아서 알겠다하고 다시 문을 열었는데 또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머리를 대충 감싸고 나가서 확인을 했는데 없었습니다. 그상황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저희는 문을 열어놨다고 저희집 주소를 정말 여러번 확인을 했지만 끝까지 저희집 주소가 맞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여러번 문을 열어놓고 사람이 나와있다니깐 끝까지 저희집 주소가 맞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오겠지 하고 기다리며 다시 씻으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집 벨을 누르셔서 물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머리를 대충 감싸고 나갔는데 택배 아저씨께서 아무말씀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소를 잘못찾으셨으면 사과라도 해주셔야하는거 아니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다른 사람이라고 왜 나한테 화내느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저한테 다른 사람인지 대신 올라왔다고 하셨는지 같은 택배기사분이신데 설명은 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며 사람을 기다리게하고 계속 그랬으면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며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다 저희집 가족들도 나오게 되었고 그분은 그분대로 왜 자기한테 화내냐 왜 자기가 사과를 해야하냐고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저희가 알아서 고객센터에 처리하겠다며 하고 가는데 저는 저랑 통화하신분한테 사과를 받아야겠다싶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이나 주소를 다시 확인햇지않느냐고 말을 하는데 죄송하다고 하시고 변명을 하시고 그런 상황이였스빈다. 그래서 저희집 주소를 제가 몇번이나 확인하고 했고 또 대신 올라오신분은 같이 일하시는 분으로써 동료가 실수를 하였으면 사과를 할수 있지않냐고 그리고 제가 그 두분을 어떻게 구분하겠냐고 하니 갑자기 아까 집에 올라오신 분이 전화를 뻿어받으시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냐며 .. 저는 소비자로써 뭘 압니까? 택배기사분이 두분인지 이분이 저분인지 저분이 이분인지 그런상황에서 언성은 엄청 커졌으며 내려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라오라고 하고 바로 내려가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계단중간에서 만났습니다. 근데 그 택배기사 두분은 화를 내시고 큰소리를 치시는상황이였습니다. 저희가족이 내려가 있는 상황에서 일을 배우신다는 분이 실수를 하셨다고 하시면서 설명을 해주시길래 그럼 저희한테 그렇게 상황설명을 하고 사과를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을배우신다는 분이 더러워서 못해먹겟다느니. 저희 이모님을 치려고 하고. 올라갓다 내려갓다 하며 담배도 피워대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경찰분이 오셔서 상황 설명을 하는 당시에도 끝까지 큰소리만 치더라구요 .
경찰분이 계시는 상황에서도 주소를 잘못아시고 실수하신 일을 배우시는 분은 정말 누가보면 술을 드신거처럼 계속 화만 내고 욕만 해댔습니다.
그리고 대신 저희집에 올라오신분도 계속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택배를 받는 소비자로써 몇번의 실수가 있는 상황에서 다시 문을열어 택배를 받았는데 사과 한마디를 하시지 않아 기분이 나빠 기분 나쁘다 하는데 그분은 내가 실수 하지 않았는데 왜 내가 사과해야되나. 왜 내한테 화를 내느냐. 이러시는데 저는 두분이 있는지 조차 몰랐고 당연히 동료가 실수한 상황에 가르쳐주시는 분이 대신 사과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화를 낸거에 대해서만 억울하단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서비스직업이지 않습니까 .. 제가 먼저 잘못을 한거면 제가 이렇게 말을 못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하고도 사과는 커녕 큰소리치고 욕설을 해가며 사람을 치려는건 정말 이해를 하지 못하겠네요.

현대 택배 운송장 번호 3030-6116-3495
차량은 울산90배1604 오후 5시~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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