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결합상품(사은품)부당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단말기결합상품(사은품)부당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인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1-22 18:15:02

본문

본인은 2014년11월30일 GS SHOP에서 SK telink 단말기 23요금제를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40인찌 tv를받았습니다.
본핸드폰은 2014년 12월19일 개통이 되고 12월말일까지 청구서를 수령하여 살펴보니 단말기 할부금8180원과 결합상품할부금8650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이에 항의를 하니 결합상품할부금은 약정할인으로 공제가 되니 청구한것이 아니라는 궤변을 들었습니다.
혹시몰라 SK telink에 문의하니 약정할인은 단말기보조명목으로 약정기간까지 이용을 전제로 활인해 주는것으로 중도해약시 나머지 전액을 배상하여야 한다 합니다.
이내용을 볼때 약정기간 할인으로서 결합상품할부금과는 전혀 성격이 다르므로 사은품으로 준 TV를 결합상품할부금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어 부당구매를 유도하고 그대금을 강매하는것입니다.
TV또한 중소기업제품으로 30만원 내외 제품입니다. 이가격 전액을 사은품으로 주면서 실제가격전액을 부당 청구 한것입니다.
본 TV가 사은품이 아니면 구매도 하지않을뿐더러 중소기업제품을 전액 다주면서 구매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이러한 피해자가 수백만명에 달할것으로 추산 되는바 부당이득금 전액을 소비자에게 돌려주어야 하며 사은품이 아닌 할부 TV판매로 정확히 전달하여야 소비자가 피해를 예방할수 있을것입니다.
바라옵건데 피해예방과 손해를 구제받기 위해서는 TV할부금 청구가 중단 되어야하고 방송판매 또한 중단, 또는 정확한 판매방식이 나와야 한다 사료되오니 강력히 단속 시정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3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15-01-22
215355 기타 레드캡투어 홍명자(박종삼) 2015-01-22
215354 서비스 KRT여행사 황연숙 2015-01-22
215347 기타 후드티 김은정 2015-01-22
215345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오순 2015-01-22
215344 휴대전화 kt보험 홍순상 2015-01-22
215340 자동차 경기자동차매매상사 이광순 2015-01-22
215339 digital 아이뮤즈 이주연 2015-01-22
215338 자동차 기아자동차주식회사 지영선 2015-01-22
215337 기타 힐링스타 지민경 2015-01-22
2153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성근 2015-01-22
215335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티비 강동훈 2015-01-22
215334 유통 스톰 노태환 2015-01-22
215333 식음료 팜스코 지미정 2015-01-22
215324 생활가전 현대Hmall 박경옥 2015-01-22
215323 유통 어니슈

처리중

사기
김찬식 2015-01-22
215322 서비스 11번가 김유라 2015-01-22
215321 생활용품 STORM 이예린 2015-01-22
215320 서비스 리치여행클럽 최희정 2015-01-22
215319 서비스 어니슈 김범준 2015-01-22
215318 기타 베이비샤워 김이남 2015-01-22
215317 서비스 예스티켓 심아란 2015-01-22
215316 기타 11번가-AK물산 이민규 2015-01-22
215315 서비스 호텔스닷컴 김현진 2015-01-22
215314 유통 한진택배 권오선 2015-01-22
열람중 휴대전화 GS SHOP 배종인 2015-01-22
215312 휴대전화 이현경 이현경 2015-01-22
215306 휴대전화 개인 홍성범 2015-01-22
215305 기타 리틀베이비 이로사 2015-01-22
215304 생활가전 구들장 손가희 2015-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