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3000km) 주행중 가속불량 곧이은 다량의 오일 누출로 운행 불가 반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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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주식회사 ] 신차(3000km) 주행중 가속불량 곧이은 다량의 오일 누출로 운행 불가 반품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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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지영선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1-22 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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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일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인수후 이용중 2014년 10월 7일 용문교 주행중 갑자기 가속불량 좀더 진행하다 가속 심하게 안되어 비상주차후 출동기사님 오셔서 확인후 밋션오일 다량 누출로 운행불가, 렉카 불러 서비스센타로 입고시킴. 이후 더이상 그 차량을 탈수 없어 반품 요청함. 밋션 갈아줄테니 타라는 기아차의 주장에 따를수 없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품목별 자동차 1/3만을 내세우는데,,, 알고봤더니 품목별 자동차 3/3에 해당하는 사항이 맞고(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11조에도 오일누출 등이 없어야한다고 나와있음)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하여 환불 선택할수 있다고 판단됨. 또한 민법 580조와 575조1항에 따라서도 매매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봄. 기아차 둔산지점에서는 법규정을 핑계대고 기아 본사에서는 일관성과 프로세스가 같아야하기 때문이라며 반품처리를 해주고 있지 않고 있는 상태임. 차를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본인은 그 차를 더이상 운전할 수 없음.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뻔한 차를 팔고도 그것도 오일 누출이 없어야한다는 규칙을 보고도 이미 있는 하자로 인정하지 않는 기아자동차의 법을 악용하려는 행태를 고발함. 더이상 흉기와도 같은 차가 도로를 활보하게 두지말고 원인모를 결함을 가지고 있는 차들까지도 모두 책임지고 거두는것이 자동차 제조 및 판매사의 마땅한 처사라여김. 사고나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할지언정 사고날때까지 더 타봐라가 웬말인지 이해할수 없으며 언제까지 이런 무법자 같은 기아자동차를 그냥 두고 볼 것인지 답답함. 국민들 앞에서 대토론회를 거쳐 빠른시일내에 처리해야할 시급한 사안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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