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뮤즈 A/S 무상수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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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뮤즈 ] 아이뮤즈 A/S 무상수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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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1-22 15: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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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5일에 뮤패드10.1 제품으로 인터넷 강의를 틀어 놓은 뒤 세수를 하고 돌아 와보니 화면에 가로 세로 줄이 생겨 있었다. 1월 8일 아이뮤즈 A/S센터에 제품을 수리하려고 택배로 제품을 보낸 후 A/S 신청서와 제품보증기간을 증빙하는 구매내역서를 같이 동봉하지 못한 것이 생각나서 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이메일로 보내달라며 이메일을 알려 주었다. 이메일로 운송장번호, 이름, 전화번호와 함께 신청서사진과 구매내역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 몇일 뒤 문자로 수리비용이 13만 5천원이 나왔으므로 입금을 해달라는 문자가 왔다. 아이뮤즈 홈페이지 A/S안내에 따르면 제품보증기간은 1년이며 "제품 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수리를 요하는 경우"는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나와 있다. 심지어 보낸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았다. 센터로 전화해서 이메일을 보지 않은 이유를 물었더니 이메일을 보지 않아도 화면이 고장난 것은 제품보증기간이어도 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용중에 나타난 현상인데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한적이 없다고 말했더니 나의 생활모습을  직접 볼 수 없지 않냐며 무상수리를 거부했다. 이 제품을 구입한 날짜는 작년 8월 30일 5개월도 되지 않았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구매한지 하루가 됐든 한시간이 됐든 그 상황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화면에 관해서는 무상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케이스에 떨어뜨린 흔적이나 상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일년도 되지 않은 제품이 그렇게 쉽게 고장이 난 것이 소비자의 책임이라면 뛰어난 기술력 및 우수한 제조 능력을 가졌다는 회사는 거짓광고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다른 기능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책임을 묻지 않고 제품보증기간내에 무상수리를 해주면서 화면에 대해서만 원인에 상관없이 결과만 본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느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A/S안내를 보고 난 뒤 제품을 믿고 보낸 것인데 소비자의 책임이라며 무상수리를 거부한 아이뮤즈 A/S센터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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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한달도 되지않은 제품에대한 유상수리 요구에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위 내용을 토대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무상수리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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