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가 저가 하는지 알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미디어티비 ] 왜!!! 저가 저가 하는지 알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훈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5-01-22 21:18:38

본문

안면도 에서 펜션 운영중인 사람입니다
우리가 산건 아니고 인수받을시 있던 티비 입니다  2년 정도 됐는데 벌써 2대가 고장났어요
1대는 고쳤고 1대는 A/S 신청하고 기사가 와서 보고 갔는데 일주일째 온다 간다 말도 없고
그리고 고객센타 전화 하니까 무상일 경우 수거비용을 내야 하고
수거비를 내지 않을려면 42인치LED 티비를 택배로 보내라고 합니다
택배로 보내서 잘못되면 우리책임일꺼구요...
이따위로 하니까 저가 티비 안사는 거에요!!! 이게 말이되냐구요
2년 도 안돼서 고장 난것도 황당 한데  A/S 처리 까지...
증상은 소리는 나오는데 화면 전체가 빨간색 흰색 검은색 화면이 바뀝니다..
성수기때였음 정말 곤란 하겠네요...
차라리 중국 티비 사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중이신 펜션에서 사용중인 TV의 하자로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304 생활가전 구들장 손가희 2015-01-22
215303 digital 디지털존 강병수 2015-01-22
215300 서비스 예스티켓 심아란 2015-01-22
215295 통신 한빛부동산 박종배 2015-01-22
215293 서비스 한국예술직업전문학교 전은영 2015-01-22
215287 유통 현대택배 이미선 2015-01-22
215280 유통 한진택배 오포영업소 김태영 2015-01-22
215277 생활용품 JDX 정윤하 2015-01-22
215274 통신 LG유플러스 홍경식 2015-01-22
215273 기타 주 비움 (스톰) 신정섭 2015-01-22
215272 기타 러블리골드 황채은 2015-01-22
215271 서비스 쁘띠에마망ㅡ해외구매대행 사이트 김민 2015-01-22
215270 휴대전화 아이폰서비스매장 김경희 2015-01-22
215269 생활가전 대성공조 김상열 2015-01-22
215267 해결&감사글 lg 이경애 2015-01-22
215266 유통 웅진 연수기 이진석 2015-01-22
215265 기타 이스타항공 최연욱 2015-01-22
215264 digital 나인뷰 조기호 2015-01-22
215263 서비스 지엠리조트

처리중

가입 해지
류수정 2015-01-22
215262 digital emie 전다애 2015-01-22
215261 digital Mrkoon 이승주 2015-01-22
215260 유통 유니클로 최병식 2015-01-22
215259 digital 아이뮤즈 이주연 2015-01-22
215258 기타 마실 김예은 2015-01-22
215257 통신 LG U+ 윤기영 2015-01-22
215255 기타 AKA 박주연 2015-01-22
215242 휴대전화 엘지 김영숙 2015-01-22
215239 통신 엘지인터넷 정형필 2015-01-22
215235 기타 (주)세컨드커런시 초현경 2015-01-22
215234 서비스 몰테일 조영태 2015-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