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서비스 ] 노트북 액정 불량을 고객과실로만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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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우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1-21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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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써비스 북인천센타를 고발합니다.
노트북을 구입한지 2달여 지났습니다. 사용중 액정에 줄이 생겨 써비스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액정을 보면서 고객과실이라며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해당 노트북의 액정이 다른 액정보다 얇아 파손이 잘되는 액정이라면서 사소한 충격에도 크랙이 갈수 있다며 고객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크랙이 가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와같은 증상은 무조건 고객의 과실이라며 유상처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과실을 범한적이 없다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전혀 들으려하지 않고 증상만 보고 고객의 과실로 몰고 가는 무지막지한 삼성전자 써비스 북인천 센타의 직원을 고발합니다.
나의 잘못이리면 삼성전자의 제품을 선택한 죄만 있습니다. 그게 중죄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제품명 : NT110S1J-K11W
엔지니어 :설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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