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선 ] 인터넷결합신청이 신규신청으로 이중으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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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은선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5-01-20 1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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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답답하고 화나고 어찌해야할 지를 몰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 2014년 11월초에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소재 동아통신(055-606-2414)를 통해 딸의 휴대폰 번호이동과 함께 당시 기존에 KT에서 인터넷과 TV등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결합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다 2015년 1월 매달 자동이체도 되고 카드로도 청구가 되어 KT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다보니 기존에 인터넷이랑 TV회선외에 2014년 11월에 미성년자인 딸명의의 인터넷과 TV가 신규신청되어 회선이 두개가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럴리가 없을꺼다. 대리점에서 결합을 신청했는데 왜 신규가 되었는지 고객센터에 몇차례 문의전화를 했었고 확인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기에 기다리다 개통한 대리점에도 방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했던 직원이 휴가라며 전화를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 다음날 다시 전화를 했더니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않는다..그럴일이 없을꺼다..하며 횡설수설하며 자꾸 위약금이 없는 기존의 인터넷과 TV를 해지하라고만 합니다.
7년을 넘게 KT를 사용하면서 결합을 하지않고도 저렴하게 통신요금을 사용하다 좀더 저렴하게 사용을 할 목적으로 결합을 신청했는데 대리점에서는 한결같이 기존의 인터넷을 해지하면 청구되었던 인터넷요금을 자기들이 변상해주겠다고 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응대하는 직원들도 담당자와 연락해서 처리를 해주겠다...연락을 주겠다...라는 정해진 답변만 일주일넘게 듣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객센터직원들도 미성년자로 가입된게 이상하다.. 기존에 사용하는 인터넷이 있는데 신규가입은 아닌것같다. 대리점쪽에서 수수료때문에 가입을 한거같다..신규보다는 기존의 인터넷을 결합해서 사용하면 요금을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응대까지 했으면 거기에 상응하는 대책이 저에게 전달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대리점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것을 해지하라고 하고 저희 입장에서는 신규로 임의가입된 회선을 해지해달라고 하는데 잘못된 요구사항인지요...
저희는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하는지요...
우수고객은 아니더라도 7년을 넘게 사용한 장기고객을 이런식으로 응대하는 KT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존 인터넷 가입명의자 : 박석훈(연결된 집전화 : 055-28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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