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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 지마켓의행태를고발합니다.(일부러회사에서고객의돈을갈취하기위해상담사들한테이런행태의일을벌이도록한다는느낌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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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순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1-20 2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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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늦둥이맘 입니다. 제명의의 핸펀이 없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증이 어려워 미성년자인 자녀명의(고상준)로 지마켓에서 2014년12월27일 큰솔가베를 주문후 12월29일 지마켓의 저희자녀 가상계좌로 입금을하였는데 12월31일 주문상품이 품절되어 주문을 취소해 달라는 지마켓큰솔가베의 문자를 받고 지마켓상담사와 통화후 상담사가 주문을 취소하고 어머니인 제통장에서 송금을 했으니 환불해 달라했더니 상담사왈 가족관계증명서와 제통장사본을 팩스로 송부해 달라기에 팩스송부후 주문자인 제아들이 상담사에게 서류도착여부를확인했고 저또한 다시 상담사에게 서류도착 여부를 확인했더니 상담사가 서류를 모두 받았으며 환불토록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환불이 되지 않아 수차례 지마켓에 전화 했으며 상담사 마다 모두 죄송하다는 똑같은 멘트로 환불 하고 연락주겠다는 말만을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도 환불이 되지 않고 지마켓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어 1월16일 다시 전화했더니 상담사왈 1월5일 제가 팩스로 송부했고 수신확인되었으며 상담사가 직접 관련부서에 인계 하겠다고 했던 가족관계증명서와 제통장사본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하며 2015년 1월부터 그동안 제가 지마켓측에 수없이 상담요청했던 기록들이 모두 없다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상담요청을 한번도 하지 않았고 서류도 송부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마켓과 상담할때 처음 멘트가 언제나 상담내용이 녹음된다는 거였는데 자신들은 모두 고객의 상담내용을 지워버리고 시치미를 떼고 나몰라라 하네요... 너무 기가 막혀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상담사들 특유의 멘트인 죄송하다는 말과 다시 서류를 송부해 달라는 말뿐이었고 처음에 저하고 상담할때 안내하지도 않았던은행입금증까지 첨부하라면서요... 너무도 화가 났지만 저도 바쁜 사람이고 길게 끌고 싶지 않아 다시 한번 인내를 해보자 마음을굳게 먹고 오늘(1월20일) 또다시 가족관계증명서와 제통장사본, 농협Cd기 입금증을 첨부하여 지마켓에 팩스송부하고 상담사한테 수신여부를 확인했더니 상담사가 수신되었다며 반드시 본인이 책임지고 관련부서에 인계하여 환불토록 하고 오후 6시 이전까지 연락주겠다더니 오늘도 역시 제가 속았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지마켓1566-5701 전화는시외전화 부담요금이더군요 모두 고객인 저희들이 부담해야하구요 환불받지 못해 전화할때마다 비싼 시외전화요금을 부담해야 하더군요. 지마켓에서는 손해볼일 없고 애잔한 저희 고객들만 손해를 보고 있고 열불이 납니다. 제가 송금한 돈은 96,130원입니다. 지마켓가상계좌에 있는 상태인데, 이돈을 환불해 주지 않는 이유가 지마켓의 조직적인 음모라는 느낌이 듭니다. 환불되지 않은 G통장의 돈은 차후에 지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서 추후 지마켓의 물건들을 또 구입하게 만들려는 속셈인거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상담사들의 일관된 말과 행동들... 너무너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가 진상고객인가요? 상담사들이 정신노동자라구요? 지마켓의 상담사들 모두 진상입니다.
여태껏 지마켓에 상담한 시외전화요금만도 상당할 겁니다.
지마켓이 갈취하려고 하는 저희 늦둥이 장난감을 구입해야할 96,130원의 환불을 요구 합니다.
또한 지마켓이 서류로 요구하여 1월5일 팩스로 송부하여 수신확인까지 했으나 이제와서 받은 사실이 없다고 시치미 떼어버리는 저희가족의 가족관계증명서(애당초 상담시 상담사는 주민번호뒷자리를 지우라는 안내를 하지 않아 원본 그대로 송부함)와 제통장사본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합니까?  가뜩이나 요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고들이 많은데. 이 사건이후 마음이 놓이지 않고 불안합니다...
고객을 우롱하며 무책임한 행동을 일삼고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지마켓-
가장 큰 온라인쇼핑몰이라 생각하고 믿고 주문했던 거였는데, 너무 실망이 크고 마음에상처가큽니다
제가 상담사들의 놀이감이 된 기분입니다. 지마켓에 대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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