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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서비스 ] LG TV 고장수리 문제점을 모르면서 고객만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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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영석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1-16 1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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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년 12월에 LG 47LM5900 TV를 구입했는데 고장 혹은 제품결함(LG도 모르고 나도 모름) 이 2014년 11월 발생. 오늘날짜 2015년 1월 16일 이니 만 2년하고 몇일 더 지남. 
TV 시청중 자동으로 채널이 바뀌어 버립니다
리모컨으로 조정한것도 아닌데도 바뀌어 버립니다. 리모컨 건전지를 분리해도 같은현상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LG전자 혹은 LG서비스센터의 문제해결 대처방법입니다
상기 한것과 같은 문제점이 생기면 제품을 가져가든 와서든 고쳐볼려구 노력해야하는데
출장비를 지불하는 서비스 기사마다 고쳐볼려는 노력도 않고 부품을 교환하라고 종용 합니다
그나마 한분은 미안했던지 TV 뒤판을 분리하더니 먼지는 털어주데요
전화든 방문하든 똑같은 소리로 부품만을 교체하라고 합니다. 문제점이 먼지도 모르면서
먹고사느라 바빠서 이런 것에 신경안쓰려 해도 사회적 약자가 된 기분입니다
열받는 부분이 이때부터입니다
그럼 이것(터치패드)만 교체하면 수리가 되는거냐 물으니, 이게 아니면 메인보드를 바꿔야 한답니다 LG전자 오너한테도 이렇게 답할까요 그 사람이나 저나 매장에서 똑같은 돈으로  구매하는데 말이죠 일단 바꿔보고 지켜보잡니다. 전문분야 서비스센터에서 고장난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다덜. 
지덜두 모르는 고장 현상이 제품 결함이지 사용하면서 생긴 고장인가요
하두 답답해 LG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이 고장문제 아는사람은 LG전자에 없느냐 만든사람이나 개발자는 알 것 아니냐  했더니 자기 소관이 아니다네요 그 소관있는 사람점 찿아서 따져주세요
글로벌 기업이라면서 판매실적은 글로벌이고 판매후 문제는 예전 동네 전파상만도 못하네요
요즘 TV를 화면에 있는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다 리모컨 사용하지
저는 2년 만에 자동으로 고장나는 하자있는 TV를 2백만원이나 주고 산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고장난것두 속상한데 문제해결을 처리하는 방법이 어이없고 화가 납니다
서비스 기사는 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사용하면서 부주의로 생긴 고장이라는 
명확한 자료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납득이가고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런 자료를 제시 못한다면 하자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제되로 된 서비스나 해결이되지 않은상태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만 돈으로 수리를 해야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왜? LG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불편함을 “믿고 사용해 주셨는데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지만
대책이 없습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단순히 기계적으로 대처할까요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을 좀 들어보시고 황당함을 겪지 않게 합시다.
다시 서비스센타에 연락해도 똑같은 해결이 되풀이 될꺼 같아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이 올리지만 빠른시일내 정상적으로 TV를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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