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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종철 ] t멤버쉽카드를 다른사람이 사용하는데 sk텔레콤은 어쩔수 없다는 말씀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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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종철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1-19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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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k텔레콤을 약 17년 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5일 새 휴대폰으로 교환하고 나서 t멤버쉽 플라스틱카드를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 원주와 포항등 에서 3차례에 걸쳐 멤버쉽카드가 사용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11월22일이 주말이라 월요일날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고 기존카드 분실신고 및 모바일 카드를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용인 된건지 sk텔레콤에서 확인을 해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고객센터의 김혜림팀장이라는 분이 그 사용처에 전화를 넣어보시더니(녹취록 확인) 플라스틱 카드가 사용되었고 더이상 sk텔레콤 측에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다고 말씀하시더니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기존카드가 분실로 하셔서 더이사 사용은 안되겠지만 새카드가 잘 되는지 확인차원에서 한번 사용해주십시요"(녹취록내용)하시더라구요. 그후 일이 바빠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12월21일 또 멤버쉽카드가 사용이 되었다고 문자가와서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김혜림팀장이 제가 새로발급된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분실신고된 카드가 계속 쓰이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화가 났지만 저희같은 서민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참고만 있었읍니다.
하지만 전화통화이후 저의 멤버쉽카드는 누군가에 의해 아직까지 계속 쓰여지고 있고 sk텔레콤은 더이상은 어찌할수 없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발내용은
1. 분실신고된 멤버쉽카드가 계속사용 되어도 sk텔레콤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는것.
2. 저의 모든 신상명세가 sk텔레콤에서 어딘가로 유출된것이 아닌가 하는것.
3. sk텔레콤 고객센터의 김혜림팀장의 고객응대(분실신고된 카드가 다른곳에서 사용된는것이 정당하다
    는식으로 말씀하시는것은 어불성설이 아닌가요?) 입니다.

억울하지만 큰 기업을 상대로 이야기 하다보니 죄없는 상담원들은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하고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만 말씀하시는 행태를 꼭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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