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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원 ] 하이원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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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옥윤주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5-01-19 13: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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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새벽 3시에 출발해서 당일 4시 30분에 울산으로 내려오는 버스 4인 예약후
당일 순조롭게 출발 후에 즐겁게 놀다가 갑자기 일행 한명이 부상을 당해서 응급처방을 하고 4시 40분에 급하게 차량탑승지로 도착함 도착후 버스가 이미 출발했다는 것을 알고 데스크에 가서 문의함
상황설명후 10분 늦은건 우리 잘못인데 버스 예매권 확인 하고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전화하는데 우리에게 전화가 안와서 다른사람도 늦어서 전화가 안왔나보다 하고 안심했었다고 이야기했더니 데스크에서 하는 이야기는 고객님의 불찰이시니 어쩔수 없습니다.
원래는 버스 탑승자가 모두 타지 않으면 확인 전화를 해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전화를 해보지도 않고 출발후에 무조건 저희 잘못이라뇨. 할수없이 울산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는 부산 버스 확인후 차량 탑승 그후 울산행 버스 회사에 전화하여 울산버스 기사님번호를 알아내 직접 전화하여 휴게소에서 만나 버스를 갈아탐. 버스기사에게 왜 확인 안하고 출발하셨냐고 여쭈어 봤더니 직원이 예매권을 확인 하였는데 편도로 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분들인줄 알았다. 라고 이야기 하심. 편도로 예약을 한것도아니고 왕복 버스권을 예매했는데 직원이 확인도 안해보고 그냥 출발 한 것임. 한두명이 빠졌으면 아 실수로 그랬을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겠는데 4명이나 빠졌는데 출발했다는 것은 직원의 실수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서 당일 1월 19일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함 나이 많으신 아주머니가 받으셔서 일단 상황설명을 함 고객센터 직원이 하는 말은 아 그랬군요 어쩔수 없습니다. 고객님이 늦으신거잖아요. 늦으셨으면 그때 바로 전화를 하셨어야죠. 그런데 예약해놓고 안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화잘안해요. (기사전화번호도 모르고 일행이 다쳐서 긴급한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전화를 할 생각이 나겠습니까 게다가 예매를 한 사람이 타지 않았으면 전화를 하는건 기본중에도 기본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일처리를 하시고 직원교육을 이렇게 하시면 올해 시즌권을 끊을 생각이었는데 가까운 거리도아니고 시즌권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시즌권을 끊겠냐고 이야기했더니 아.. 그렇죠 라고 하시길래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랑 인터넷에 올려도 상관없겠냐고 물었더니 네 올리세요 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물론 10분늦은거는 저희 잘못인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객응대를 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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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측의 부당한 처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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