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로걸 ]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5-01-10 22:37:09
본문
제가 11번가에서 첼로걸이라는 쇼핑몰 옷을 샀는데요
며칠뒤에 옷이 와서 택배겉포장을 뜯어보니
이게 쇼핑몰에서 파는 상품이 맞나 의심이 들만큼 아무런 추가 포장없이
그냥 택배 봉지에 구겨서 옷을 넣어놨더라구요.. 뭐 그건 그렇다 칠 수 있었다고 하지만
옷을 보니 너무 황당해서.. 하얀옷이었는데 검정색먼지가 가득 달라붙어있고
뒤를 보니 지퍼부분에는 실밥이 풀린 상태더라구요..
정말 그렇게 성의없고 볼품없는 제품은 처음 받아봐서
바로 판매자 사유로 환불한다고 인터넷에 접수했더니 그 쇼핑몰에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배송비 5000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뭐 죄송하다는 말을 원한건 아니었지만 사유까지 적어놨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뻔뻔하게 택배비를 요구하는 모습에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수십번했는데도 전화를 단 한번도 받지도 않아서
다시 인터넷에 왜 배송비를 줘야 하냐고 글을 적었더니 그 쪽에서 상품을 확인해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배송비를 줘야하냐고 하네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그리고 제품을 받자마자 너무 황당해서 바로 반품하느라
사진도 못 찍고 글로만 항의를 했더니 소비자가 우습게 보이는건지..
제가 그깟 15000원 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소비하는게 아까운데
소비자를 쉽게 보는 것 같은 쇼핑몰의 태도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 이전글흥국생명의 인덱스 연금에 가입하면 3년후에 원금이 보장된다는 허위 설명에 속아 15.01.10
- 다음글상조 해지 해약금 미지급 15.01.10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