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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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임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1-16 1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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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한샘인테리어 경주점에서 전화후 방문하였고, 실제길이를 재고 제가 구매한 3M에서 0.337M 오버되어 길이차액 330,000원과 뒷선반 120,000원 총455,000원을 대리점사장님 계좌로 이체하기로함.
냉장고장까지 교체하려다가 추가비용이 더 든다고하여 냉장고장은 그대로두고 씽크대와 가스랜지 부분만 교체해달라고 하니 새가구가 들어오면 비교되서 외관상 보기않좋다고 씽크대 바꾸는김에 같이바꾸면 싸게치니까 이번기회에 바꾸기를 여러차례권유를 하기에 추가비용도들고 그냥 시트지 붙여쓴다고 하고는 그대로놔두라했습니다.
가스랜지 후드부분장길이부분을 의논하고 2015년 1/5 아침에 8시30분까지 철거팀이 올거라했습니다.(직장이 9시까지출근이라 시간을 그리정하였습니다.)
2015년 1월 5일.(전날 씽크대에서 물건들을 다 꺼내놓고 냉장고장 안의 물건은 꺼내지않았습니다.교체를 안 한다고 했기에..) 8시반까지 오기로한 분들이 9시가 다되가도록 오지않아 출근때문에 8시53분경 집을 나썼습니다.가는도중에 전화와서 도착했는데 경비실에 사람이없어 주차장안으로 못들어가고 있다고 전화기에대고 짜증을내며 십원짜리욕도하며 새해부터일이 꼬인다며 가던길을 다시돌아오면 안되냐고 하기에 참 어이가없었습니다.
퇴근시간이되어서 집에가니 공사해서 집이엉망이었고 냉장고장이 뜯겨나가 시멘트벽이 드러나있었습니다.친정엄마 제사로 친정에간다고 철거팀에 전화를 담날로 미루었습니다.
1/6 철거팀에 전화해 냉장고장은 그대로 두기로했는데 왜 떼갔냐니까 그때부터 십원짜리가 입에서 나오더니 철거하는날 전화했을때 왜 얘기안했냐고 오히려 화를 냅니다.그리고는 다시달려면 길이하고 재야하니까 다시오겠답니다. 방문전에 전화달라하고는 통화가 끝났습니다. 좀있으니 대리점에서 전화가와서 떼었던장을 다시달면 외관상보기 않좋다고 이참에 다시 새걸로 씽크대장과 맞추랍니다.원상복귀 시켜달라니깐 철거팀에 가능한지 알아보겠답니다.얼마후 철거팀에서 전화와서 철거하면서 파손이다되어서 원상복귀는 안되고 다른집 장뜯을때 깨끗한게 있으면 달아주겠다며, 대리점에서 다철거해라고 문자와서 그대로했다고 잘못한게 없답니다.
홈쇼핑에 전화해 사정을 얘기하고 담당자가 답변을 줄거라했습니다. 담날 대리점에서 전화와서 방안이 두가지가 있다. 다른집에서 철거한거 깨끗한게 있으면 그거달던지,'사모님도 다른집에 쓰던거 달면 외관상도않좋고 싫잖아요', 그러면서 이참에 씽크대재질하고 똑같은 장을 다시내려서달자고 그비용을 본사에서 150,000원 부담하고 소비자가 100,000원부담하라더군요. 암만생각해도 부당하다싶어 다시홈쇼핑에 전화했고 방안을 저한테도 직접 얘기해 달랬더니 담날 전화와서 한샘본사에서 대리점측의 실수로 벌어진일이라 대리점측하고 통화했고 사실확인했다고 본사와 대리점이 부담하고 다시달아주겠다고...홈쇼핑은 중간에서 전달과 중재역활만한다고 대림점과 한번은 부딫혀야 하니까 다시통화해보고 의견조율이 안되면 전화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하니 이제와서는 냉장고을 그대로 두라한적없다며 우기면서 방안은 전에 얘기한 방안밖에없다고 오리발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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