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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 ] 유통기한 지난 음료 판매에 대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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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근혜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5-01-15 1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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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 1. 4. 일요일 12시경. 영덕에 놀러갔다가 풍력발전소 내에 있는 바람의 언덕매점에서..

 롯데칠성 데일리C 음료 및 칠성사이다 200ML, 옥수수수염차 200ML 를 49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하고 보니 데일리C 음료가 유통기한이 한달이나 지난 제품이였습니다. (사진첨부)

 사서 바로 마신게 아니라.. 부산내려오는 차 안에서 먹기 위함으로 구매했던거라~

 음료수 날짜 지난것을 확인할 쯤에는 벌써 부산으로 향하고 있어서 교환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칠성에 의뢰를 했습니다.

 샀더니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아주 흔쾌히 교환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 인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 교환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여기에 문의 드리는건 제품 구매 후 문제가 발생 할 시..

 소비자가 알아서 하지 않으면 아무도 책임져 주는 사람이 없는 것에 대해 궁금해서 올립니다.


 1. 유통기한 지난 물품 판매처 : 칠성음료 측은 전적으로 판매를 한 곳 책임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곳에 대한 칠성음료는 아무런 제약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야 알아서 미리 대처해서 안먹었지만 이같은 경우가 또 없으리라는 법이 있을까요? 판매처에 대한 강력한 훈육이 필요한거 같은데 이 같은것을 책임지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2. 물품 교환에 대한 칠성음료 태도 : 전화 상으로 죄송하다. 교환해드리겠다며 담당자를 연결해 주지만..
      2주가 지난 지금 저는 아무런 음료 교환도 받지 못했으나, 칠성 측에서는 확인 연락도 없습니다. 지난 주 교환이 도대체 언제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으나 죄송하다는 말 뿐 또 다시 말이 없습니다.

  제가 2주가 겪고 보니

 무슨 유통기한 음료수 판매를 한 업체나 관리자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유통기한을 확인 안한 소비자가 문제가 있듯이 진행되는 이 상황이 과연 옳은지 궁금해서 이리 남깁니다.

 사소한 문제 일 수 있으나 저로써는 너무 황당한 일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료를 판매한 곳은 전혀 잘못이 없고 이렇게 대처하는 칠성음료는 바른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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