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 보일러 ] 보일러 결함에 대한 수리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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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경자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1-15 14: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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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가 점화되다 꺼지기를 반복해서 as를 불렀더니 가스압력이 낮아서 그렇다며 조치를 치해주고 갔습니다.그때까지는 설치상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금욜부터 보일러에서 펑하는 소리가 가끔 들리기 시작해서 일요일은 AS신청을 하고 월욜 기사님이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점화봉에 변형이 온거같다며 교체는 안하고 고쳐서 써도 될거 같다고 하더니 결국 교체를 한다해서 두말없이 교체를 했습니다..4만원내고요
그런데 AS받은 날 문제가 더 커졌습니다..
어쩌다 들리던 펑소리가 10분에 한번씩 폭탄음이 터져서 결국 보일러를 껐습니다
다음날 버너가 터진것 같다며 교체하랍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고장난 부분을 잡지못해 헛돈 들였는데 이번에도 거기가 문제인거 같다고 또 교체하라며 교체비를 요구하는데 화가납니다
더구나 보일러의 심장부는 버너가 아닙니까?
고장나지 말아야할 그 심장부가 3년만에 터진다면 기계자체에 결함이 있는거 아닙니까..
2년지나서 무상은 안된다하는데..2년지나니 바로 고장나 버리는건 말이 안되잖아요
매일타는 자동차도 3년만에 엔진 터지면 말이 안되는건데 겨울에만 그것도 저녁에만 잠깐 돌린 보일러가 3년째에 엔진 터진거 아닙니까..허접한데서 만든 중국산도 아니고 국내 보일러로 이름난 대기업에서 만든게 이게 말이 됩니까!
기사님께 항의했더니 처음엔 그냥 교체해준다 하시더니 팀장이 안된다고 전화왔네요. AS온 분도 문제가 있다 생각해서 그냥 교체해주겠다고 한거 아니겠습니까..부품오길 기다리며 사흘을 냉방으로 살았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1층에 똑같이 설치한건 여지껏 고장 한번 없이 잘쓰는데 2층거만 처음부터 문제 생기더니 결국 문제가 계속생기고..
이게고장이다라고 정확하게 집어내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도 해서 안되면 다른걸 교체하라할테고 비용은 계속 늘어날테고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제대로 고치지 못하는 업체의 책임을 왜 소비자만 고스란히 떠안아야만 하는지..
소모품이라면 교체보수 이해하겠습니다..큰돈 들어가는 주요부분은 2년무상수리 문제있다봅니다..대부분의 가전 제품들이 2년만 지나면 다 고장이 나더군요..년수에 따라 차등보상수리를 해야된다고 봅니다.그래야 업체들도 더 책임감있게 제품 만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처음부터 문제가 있던 보일러이고 잘못짚어내서 생긴 비용을 저희가 다 떠안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처음부터 문제있던 기계는 끝까지 문제가 생기던데 보일러 교체를 해주던지 무상수리를 해주던지 요구하고 싶습니다.조정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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