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휴대폰약정 대리점 먹튀후 KT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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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해권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1-14 0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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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건은 삼성갤럭시S3 Lte를 개통하면서 24개월 약정에 할부는 36개월이며
매월 할부금 14,000원을 계약 대리점이 24개월까지만 납부해주며 24개월 약정만큼만 쓰면
기존휴대폰을 반납하면 기기변경이든, 해지든 번호이동으든지 상관없이 남은 36개월까지의 할부금을
면제해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문제는 첫 할부금을 납부해줄때부터 발생하였습니다.
2달째까지 납부를 대리점에서 납부를 안해주어서 아버님의 카드로 빠져나가고 있더군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하는말이 경리부서에서 납부입력을 취소해서 납부를 못했다고 하면서
납부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당시 휴대폰 약정 문제로 먹튀하는 업체들로 뉴스가 많아서
그럼 전화 안했으면 자동으로 납부해줄거였냐며 물었더니 개인정보때문에 알 수가 없어서
전화가 오면 해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하더군요.
자기네들이 개통을 해놓고 납부를 해줄 명단을 모른다는것이 말이 되는것입니까?
유치 대리점이 하도 이상해서 KT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대리점을
담당할 수 있는 상관에게 전화부탁을 하여 자초지종을 상게하게 설명을 하며 이상한 대리점인지를
확실하게 조사해달라고 말을 하였는데 며칠 후 걸려온 전화에는 이상하긴 하고 또한 잘못을 분명히
하고 있는 대리점이지만 지켜보겠다고 하면서 안심하라고 분명히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럿고 계속 납부는 잘 되고 있었습니다.
1년후 2014년 1월경? 또 납부가 안되기 시작하더군요.
전화하니 또 실수로 24개월이 끝난 계약자들을 납부취소해야 하는것을 다른 사람들까지도
잘못 취소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전화온 사람들만 처리해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그래서 또 KT에 전화를 했죠. 아무리 생각해도 대리점이 일부러 이러는거 아니냐
실수인것처럼 해놓고 전화온 사람들만 나부해주고 저희 아버님처럼 모르는분들은 걍 안내주고..
조사한다고 하면서도 결국엔 어떤 제재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KT상담원에게 제가 계약했던
조건 확인하라고 했으며 제가 말한것처럼 계약은 되어 있다고 분명 KT의 상담원이 확인을 했습니다.
문제는 또 24개월이 다되어가는시기 2014년 11월에 발생했습니다.
분명 24개월이 지난 2014년 12월초에 번호이동을 신청했는데 번호이동신청대리점에서
미납금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KT에 전화를 했더니 납부를 해주어야 하는 대리점에서
할부금을 내주지를 않아서 미납처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된거냐 왜 안내주는거냐라고
다쪗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면서 전하를 끊었더니 신청했던 대리점이라며 전화가 와서는 또 직원실수로
명단이 빠졋다는 매번 똑같은 변명을 늘어놓더군요. 그렇게 신청했던 대리점이라며 전화를 두세번
받았습니다. 며칠내로 해결이 될줄 알았는데 계속 해결은 안되고 KT의 고객상담 과장이라는분에게
알아보라고 계속 전화를 하면서 예전부터 계속 이러는데 왜 조사안하고 관리 안하는냐 빨리 처리해
달라고 독촉했습니다. 제가 2014년 12월 6일인가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그 이후 일주일만 기다려달라
기다려 달라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전화해서 계속 어떻게 된건지 문의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약 조건도 이런것이다 라고 확실하게 그것까지도 확인해달라고 부탁하며 사기치는 대리점이니
확실하게 알아봐달라고 부탁에부탁을 했습니다.
아번님의 휴대폰은 계속 안좋아서 하루라도 빨리 번호이동을 하면서 신규휴대폰을 계약해야 한다고
계속 말했지만 KT과장은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고 미안하다고만 할 뿐 불편은 고객인 제가 감수하라고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올해 1월 12일 제가 또다시 전화해서 문의를 했더니 미납금은 1월 6일에 처리됐다고 하더군요.
처리가 됐으면 처리됐다고 전화를 해줘야 하는데 순서대로 전화하느라 지금 전화하는거라는
어이없는 답변. 이번도 제가 전화걸어서 전화해 달라고 2번이나 KT상담원에게 발해서 결국 전화한
것이고 또한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 처리됐으면 전화는 못해도 문자는 보내줘야 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어쨋건 24개월까지 납부해줘야 하는건 여차여차 어렵게 어렵게 처리가 됐다고 치는데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분명 계약조건이 24개월 약정에 36개월 할부이며 24개월까지는 할부금을 대리점이
납부해주며 24개월만 다 쓰면 그 이후 휴대폰을 반납하면 나머지 할부금은 안내는 조건이었습니다.
분명 2014년1월경 KT상담원이 대리점과 계약조건을 확인했다고 KT의 상담기록에도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이상한 대리점이라고 관리 잘해달라고 몇번이나 KT과장급 직원분들에게 계속
말을 했었고 잘 살펴보겠다고도 했습니다.
한달이나 기다리며 과장에게 전해들은 말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해당대리점과 전화통화도 안되고 없어져서 계약 내용을 확인도 못하고 그래서 결국 나머지 할부금은
제가 내야 한다는 거라네요.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분명 2014년 12월 제가 신고할때는 대리점이라며 저에게 전화가 몇통와서 화도내고 머라고도 했고
또한 그당시에는 KT에서도 대리점과 통화를 하면서 해결방안을 찾고 있었다고 했는데...
그리고 사기치는 대리점 같으니 끝날때쯤해서 먹튀할지도 모르니 고객들 피해안보게 잘 해결해 달라고
부탁에 부탁을 또한번 하고 앴었는데..
그렇게 조짐이 이상하니 관리 잘하라고 말도 했고 저는 KT의 상담원이 2014년 1월경에 제 계약내용을
대리점에 확인한 사항도 KT상담기록에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리점이 없어져서 확인이 안돼서
어쩔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기칠 실수아닌 잘못도 여러번 했고 또 그럴 조짐이 있는 대리점이니 관리 잘해달라고 2년전부터
몇번씩 말도 했고 또한 2014년 12월에는 대리점과 해결방안을 찾고 있었으면서 지금에와서
대리점이 먹튀했으니 KT는 모르겠다 고객이 알아서 해라 라고 합니다.
머 이런 기업이 있습니까? 대리점이라고는 하나 대리점도 KT의 인가를 받아서 장사를 하는 곳이었고
또한 인가를 해줬으면 거기에 대해 책임도 져야 하는곳이 KT 아닌가요?
1. 사기칠 대리점이라고 몇번씩이나 충고해주고 관리 잘하겠다고 다짐도 받았는데
2.제 경우엔 분명 KT상담기록에 계약조건도 남아 있다는것도 확인해놓고
대리점 관리감독해야할 KT가 관리감독도 못해서 2년내내 불편을 감수하게 해놓고 또 이제와서는
대리점이 먹튀했으니 책임기관인 KT는 난 모르겠다 라고 발뺌만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 온 과장이라는 분에게도 당신이라면 내 상황 이해가 가십니까라고 물어봤더니
그분 대답 참 많이 억울하고 속상하시겠지만 제 위치에서 처리해드릴순 없고 상부 결정 사항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억울하면 재판걸어서 할부금 십몇만원 찾아가라 이거겠죠..
그동안 2년동안 불편을 감수한것까지 생각하면 정말 재판이라도 걸어서 공중파에 이런 어처구니없는
KT와 사기대리점의 행태를 낱낱이 고발하고 싶지만 약자의 위치에서 ㅠㅠ
그렇게 사기까지 치고 간 대리점을 KT에서는 고발이라도 한걸까요?
아님 대리점 허가를 내줬으니 인적사항은 알고 있을텐데도 그사람을 찾아내서 해결할 생각은
손톱만큼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돈벌어간 대리점은 그대로 나두고 피해는 고객들에게만 전가시키고
걍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대는 KT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요즘 갑의 횡포로 시끄러운 세상인데 이처럼 갑의 횡포가 심한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나쁜넘들일거라고 제보도 해주고 내계약 내용 상담원에게 확인도 시켜주었는데도 먹튀한
대리점은 고발도 안하고 피해는 고객에게만 전가시키는 KT 응징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꼭 KT에 항의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억울해서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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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