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1-08 09:44:44

본문

안녕하십니까

우선 저는 맞벌이 가정으로 인터넷을 통한 상품주문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편입니다.

따라서 택배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진택배만 이용해서 판매자가 물건을 보내면 배송을 자기들 맘대로 하시니...

자꾸 소비자가 봉인지 기사님들 시간남을 때 가지고 오시고 다른타택배사보다 영업소는 물론

고객센타또한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제는 여지껏 늦긴 해도 상품이왔기에 참았지만 ..오늘은 도저히 참을수없어 글을 올립니다.

이럴때는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요

지난 1월2일 위메프를 통해 쌀을 구매했고 판매자도 1월5일날 발송을 하였으나

또 한진택배에서 3일째 배송할 기사도 정해지지 않은채 영업소에 그냥있습니다.

역시나 본사고객센타도 영업소도 연락이 않되고 운송장 조회를 해도 어느곳하나 담당의 연락처도없고

답답하여 어제는 위메프에 독촉을 하였으나 그곳 상담원은 영업소 물건이 너무많아 배송이 당분간 어렵다

 하고 정확하게 언제 배송될지 알수없다는 답변만왔습니다.

판매자의 택배사를 제가 정할수도 없고 국내 대기업 택배라는 곳이 물량이 과다하여 배송이 않된다는것이

소비자는 이해만 해야한다는게 맞는 말인가요?

연말연시에 당연히 물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다른 택배들은 인력을 충원하고 배송시간을 늘려서 업무를   

진행하고있는데 유독한진은 그런 말도안되는 이유로 소비자 에게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이시점에서 요새 이슈가 되고있는 땅콩 회양사건이 머리에 스치더군요 대표가 이러니 계열사라고

잘될수없다는 생각도 들고 물량과다로 인한 한진의 업무상문제를 소비자한테 피해로 되갚는것 같고 

믿음과 신뢰가 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상품의 특성상 주식인 쌀이다보니 기다리다 지처 어제 저희 가족은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어쩌면 좋을 까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갑 .. 한진택배 강력하게 시정조치밑 경고주시고

이런사건  제 주의에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만 다들 어쩔지몰라하고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는지좀 알려주십시요

죄없는 소셜 고객센타에 화만낼수도없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048 서비스 현대 택배로지스 오현근 2015-01-08
213047 기타 AKA 차혜련 2015-01-08
213046 digital 스카이라이프 안승준 2015-01-08
213045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롯데구리점 2015-01-08
213044 자동차 신진정비사업소 김경훈 2015-01-08
213043 생활용품 AK몰 김여원 2015-01-08
213042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신미성 2015-01-08
213038 생활가전 대림케어 제기영 2015-01-08
213037 유통 CJ택배 악질기업 최혁 2015-01-08
213036 기타 씨엔티크림 차혜미 2015-01-08
213030 유통 11번가 김다현 2015-01-08
213029 식음료 홈앤쇼핑 이경아 2015-01-08
213027 기타 홈앤쇼핑 김준환 2015-01-08
213026 기타 옥탑방고양이 송미경 2015-01-08
213025 유통 아카 blue 2015-01-08
213024 유통 아카 blue 2015-01-08
213023 식음료 카스맥주 이정린 2015-01-08
213022 통신 KT영업지점 김윤정 2015-01-08
213021 digital LG전자 휴대폰 이정민 2015-01-08
213020 생활용품 지마켓 이정미 2015-01-08
213019 자동차 오토누리 오상진 2015-01-08
213005 digital hp 복합기 정영순 2015-01-08
2130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 불량
jin shulan 2015-01-08
212995 휴대전화 주병석 2015-01-08
212994 휴대전화 올레KT

처리중

계약위반
김수동 2015-01-08
212991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나희영 2015-01-08
2129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나희영 2015-01-08
212989 서비스 cu마트 김현숙 2015-01-08
212988 식음료 루시네만물가게 문선애 2015-01-08
212987 유통 쏭바이쏭 곽은아 2015-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