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슈즈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젤슈즈 ] 지젤슈즈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지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5-01-09 17:38:44

본문

인터넷쇼핑몰 지젤에서2014년11월5일 수제화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별도로 발등,발볼 사이즈를 재지않고 주문을 하였습니다.
제발이 다른쇼핑몰에서 사이즈를 재지 않고 구매하여도 별탈없이 신었으니까요.
그런데 열흘후 신발을 받아보니 도저히 벗겨져서 신을수 없을정도로 사이즈가 컸습니다.
뒷꿈치에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고 발등부분에도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정도로...
지젤에 연락을하니 수제화라 교환이나 환불은 어렵고 수선을 해주겠답니다.
얼마나 큰지 신발착용사진도 찍어서 보내라해서 그리했습니다.
그런데 열흘정도 지나서 받은 신발은 앞쪽에 밑창깔고 뒷꿈치 안쪽엔 밴드를 덧데어 보내왔는데 본드도
제대로 붙이지 않아 한번신어본다고 신어보았을 뿐인데 밴드가 떨어져 버려 신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젤에 전화를 하나 여전히 사이즈를 재서 보내지 않은 구매자의 실수라 수선밖에 해줄 수가 없다하여 그렇다면은 제발 신발을 신을수 있게 수선을 해달라 하고 제품을 보냈습니다.
며칠후 다시받은 신발은 그대로 였습니다.
134.000원을 주고 구매한 신발인데 정말 벗겨져서 신을수가 없어서 신을수 있도록 수선해달라고 하는
소비자를 너무 우롱하네요. 쇼핑몰에 후기와 사진 올린것도 바로바로 삭제하고 왜삭제하냐고 전화하니
악의적인 글이라 삭제했답니다.그러면서 계속 이런후기 올리면 강퇴시킨다고 하네요.
이젠 더이상 해줄수있는게 없다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대면하고 구입하는 제품이 아니기때문에 후기를 보고 믿고 구매하는게
인터넷 쇼핑인데 이런씩의 판매자라면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발을 주문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799 digital 삼성컴퓨터 한승강 2015-01-13
213793 서비스 대한통운 박정훈 2015-01-13
213792 기타 개인 이강일 2015-01-13
213791 서비스 세븐일레븐 김연희 2015-01-13
213790 생활가전 티몬 배준호 2015-01-13
213789 서비스 개인 이강일 2015-01-13
213788 기타 이종렬가구컬렉션 안숙희 2015-01-13
213787 digital 케논 전충재 2015-01-13
213786 기타 얼큰공주 전혜진 2015-01-13
213783 서비스 대명위드원 백호근 2015-01-13
213779 생활용품 웅진 이진석 2015-01-13
213778 서비스 고기집 최정환 2015-01-13
213777 서비스 아담샵 김동욱 2015-01-13
213771 서비스 헬스장 정동훈 2015-01-13
213770 digital 삼성서비스센터 김기백 2015-01-13
213769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구성희 2015-01-13
213768 휴대전화 cj오쇼핑 김진용 2015-01-13
213767 휴대전화 . 김은진 2015-01-13
213766 기타 노랑풍선여행사 구성희 2015-01-13
213765 서비스 삼성전자 서산서비스 이영동 2015-01-13
213764 생활용품 박씨상방 조현아 2015-01-13
213763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정정의 2015-01-13
213758 통신 하스pc방 신성철 2015-01-13
213755 생활용품 노비타 구본이 2015-01-13
213743 기타 cj홈쇼핑 이승주 2015-01-13
213742 서비스 아이티웨딩 김재규 2015-01-13
213738 생활용품 ak쇼핑몰 이륜주 2015-01-13
213737 기타 11번가 내 니뽄스 송영희 2015-01-13
213736 기타 영실업 박다현 2015-01-13
213733 유통 11번가 김다현 201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