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도 안되는데 상담원 태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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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피클럽 ] 환불도 안되는데 상담원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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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5-01-13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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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가 막힙니다.. 아들 생일 선물로 닌텐도 칩을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제품을 받고 겉표지 비닐을 뜯어봤죠. 근데 게임기와 기종이 안맞아 환불처리 반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열흘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환불도 안되서 전화해봤더니 그때서야 환불이 안된다더군요....왜냐고 물어보니 겉비닐을 뜯어서랍니다.... 제품을 써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케이스에 넣어 보냈는데 겉을 싸고 있는 얇은 비닐하나 뜯었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된다니...이해가 안갔습니다...억울한 마음에 상담원에게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따져 물으니 상담원 태도가 장난 아니였습니다....내가 말하는 도중에 자기말만 해대더니 알아서 중고시장에 내다 팔아 쓰세요.! 하더니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금액도 중요하지 않고 교환못한것도 억울하지 않습니다...다만 그 상담원의 고객대하는 태도로 인해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사용도 못해보고 4만원돈을 날린것도 사실 화가 나네요....처벌 방법은 없겠지만 그 상담원에게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상품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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