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멤버스 ] 소비자를 무시하는 슈퍼갑질의 블루멤버스회사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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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인석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5-01-13 1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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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신차구매시 들어왔던 포인트가 정확히 21시20분경 빠져나갔다가 비슷한 시간 6600점 포인트 차감해서 적립된다고 사용내역이 떴더군요. 그때 느낀 것이 아니....분명 계약할때 그리고 싸이트 가입이나 계약할때 약관에 동의및 싸인하면서 메일주소며 연락처 남기는데, 그런 것은 그냥 아무 소용 없는 것인가? 자기네들 편한대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허락및 동의 아니면 미리 고지나 연락없이 막 빼서 멋대로 해도 되는 것인가? 괘씸한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 다음날(2015. 01.13) 아침 9시경 블루멤버스에 전화로 문의하였더니(어젯밤 온라인 문의 접수가 안돼서...) 정확한 내용을 모른다 하길래... 상담시 통화내용이 녹음된다 해서...분명 그리 먼저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측이 타당하든 부당하든 포인트를 미리 고객에게 사전고지및 허락,동의 없이 빼갔다.빼가고서도 아무 연락이나 고지조차 취하려 하지 않았다. 소비자가 무지 불쾌한 상태이고, 그에 따른 신고나 온라인상 불명예를 당하기 싫으면 책임자분에게 전달해서 먼 내용으로 그리 회사임의로 빼 간 것인지 설명도 함께 전화 달라 했는데...
금방 연락 준다는 말이 오후 2시 넘어서 다른 상담원님 전화가 오네요!
차감사유는 신차 구매하면서(작년 11월초) 입금했던 돈중에 뒤늦게 할인되면서 환불해준 돈의 포인트를 다시 뺀 것이라 하는데...아니,이제까지 모하다가....갑자기 그냥 막 빼가는 것인지....
빼 간것은 당연히 회사측 손해가 없으려면 빼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근데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이런게 슈퍼갑질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아래 증거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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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5.JPG (61.8K) DATE : 2015-01-13 1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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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포인트정책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포인트 제도는 업체가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포인트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업체의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업체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 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