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mall ] 거짓말로 소비자우롱하는 무책임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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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1-13 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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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하지도 않은 물건이 1얼7일 오후9시에 배송완료가되어있어서
1월8일오전 9시49분 CJmall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니 확인하겠다며 끊었지만
전화가안와서 오후1시20분 다시 전화를해보니 택배사와 연락이되지 않는다며 더 기다리라하여
기다리다 오후4시10분에 전화를해보니 신주소(도로명주소)로 기재했던 주소지를 주소지불명으로 처리하여 반송했다는 답변을 받았고 재배송요청을하며 구주소(지번주소)까지 다시 불러줬더니
상담원은 알겠다하며 주소지재확인 후 금요일날 발송하면 토요일날 도착할수도있다고했습니다.
배송지가 회사사무실이기때문에 토요일은 수령이 어려우니 차라리 월요일날 보내달라 얘기했고
상담원은 알겠다고 월요일 배송출발하겠다하며 끊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하루가 다 끝날때까지도 운송장번호나 어떠한 안내문자, 전화도 받지못해서
오늘(화요일) CJmall 고객센터로 전화를해 물어보니 오히려 아무연락못받았냐고 되물으며
전화를 주겠다고 기다리라답변받았고 그후에 통화를하니 제 물건이 검수해보니 불량이라서
출고불가되었으며 품절이라고 하더군요.
단 한차례도 불량이기때문에 재배송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은적이 없었고 배송불가에대한
어떠한 문자나 전화조차 받은적이없이 제가 몇차례나 먼저 전화를하고 물어봐야 확인한다,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결국엔 9일동안 참고 기다린 결과가 환불강요와 고작 해당금액의 5%(몇천원임) 포인트적립이라
답변받았네요. 마지막엔 오히려 상급자라는 사람이 화를내는 저에게 짜증을내더군요.
거의 모든통화기록을 녹취해놨으며 (말바뀌는것) 주문화면과 배송진행화면도 캡쳐해놨습니다.
자기들은 반품이나 배송하고싶으면 수령후 7일이내에 보내라고 써놓으면서
소비자는 내돈주고 산물건을 9일동안 제대로된 안내나 양해없이 못받다가 환불을 강요하는게 말이됩니까??
첨부파일
- cjmall_배송조회화면.jpg (419.2K) DATE : 2015-01-13 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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