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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샘치과 ]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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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정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1-12 17:30:30

본문

저는 선천적으로 치아가 작은편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다 보니 앞니가 벌어지기 시작해서 보기에 안좋아
치과 관리를 받고 싶었는 바
제가 다니던 치과에서 본인은 신경쓰이겠지만 남들 보기엔 괜찮다고
그냥 계시라고 치아가 너무 작아서 시술이 어렵다고 해서 미진하던차에
인터넷 홍보에
이벤트 가간이라고 선전하는 치과에 의뢰를 하였드니
내원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가서 코디와 상의 하는 중에 다는 치과에서는 어렵다고 했다고 얘기하였으나
우리 병원에서는 가능하다고
하는 바람에 이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이 본인 이빨을 갈아서 제작한 (크게) 치아를
덧붙여 씌우는 것이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8개를 하라고 하였으나  치료비도 만만치 않아서
앞니 상단 6개를 하였습니다.

그때 부터 짜증나는 사건이 시작 되었습니다.
계속 붙인 이빨이 탈락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첨에는 원장님께 죄송하고 미안해서 곤란했는데
나중에는 (병원 가는 길도 멉니다. 저희 집은 창동인데 병원은 양재에 있습니다.)
가는것 자체가 짜증이 났습니다.
6개 이빨을 적어도 한번 이상 다시해야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송곳니 하나가 자꾸 떨어져서
새로 하다가
속에 기둥으로 있던 제 이빨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너무 갈아서 아주 얇아져 있더군요)
그런데 원장님이
이번에는 다시 붙일 수가 없다고
인플란트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엄연히 무리하게 시술을 권한 병원측 책임도 있는데
저한데 100% 치료비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엘 갔드니
송곳니에 기둥을 박고 떨어진 이빨을 끼워 주었습니다.

연세샘 치과에서는 버리라고 필요없다고한 이빨입니다.
물론 그 치과에서도
여러번 새로 해줘야 했기 때문에 착한 환자는 아니었을겁니다. 만
그러면 첨부터 치료를 권하지 말았어야죠
멀쩡한 이빨들을 다 갈아 놓고
불안해서 음식도 제대로 못먹습니다.

기둥을 해넣은 이빨이 2,3 개월이면 헐거워져서 인플란트를 해야한다는데
억울 하네요.

정말 앞니가 약간 벌어져 그곳만 떼우고 싶었는데 이젠 6개 이빨을 갈아서
자꾸 떨어지니
인플란트를 6개 다 해야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세샘치과병원에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치아시술 받으시고 부작용관련하여 정말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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