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헬로비전 ] CJ헬로비전 경남방송 잘못된 계약으로 인한 피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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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지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1-06 09: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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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아파트 전체에서 CJ헬로비전 경남방송에서 TV,인터넷,집전화를 통합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사용하면서 인터넷이 계속 끊겨 사용이 너무 불편하여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다른 통신사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려고 계약 만료기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계약 만료기간이 되어 CJ헬로비전 경남방송에 전화를 하니 고객동의도 없이 영업사원 혼자 재계약을 해버렸고, 그로인해 계약 해지를 하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며 막무가내로 말을 하였고, 고객 동의도 없이 재계약을 하는 곳이 어디있냐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위약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며 말했습니다. 재계약 조건으로는 집전화와 인터넷은 이용하지 않고 TV수신만 하겠다고 말했고 영업사원도 그렇게 해주겠다며 계약을 끝냈는데 얼마전 청구요금을 보니 TV수신료만 빠져나간 것이 아니라 집전화, 인터넷까지 포함된 통합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요금이 빠져나가는 통장은 어머니 명의 통장이라 제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었고, 6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담당 영업사원에게 연락을 했고 곧 전화가 갈 것이라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와서는 다짜고짜 따지면서 자기가 언제 그렇게 계약을 했으며, 또 자기 계약서에는 TV,집전화,인터넷 통합상품으로 계약을 했다며 따지고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냐고 하니 되려 자기가 거짓말을 하겠냐며 말이 전혀 통하지 않았고, 제가 재계약할 당시 조건(TV만 시청하는 대신 안방TV기계 한대를 더 설치해서 시청해 주겠다는 조건)을 이야기 하니 그때서야 자기가 잘못 안것 같다며 담당 부장에게 보상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며 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직원은 담당직원 연결을 해주겠다고 하였고, 담당직원이 전화와서는 무뚝뚝하게 이야기를 하며 자기들이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며 말했습니다. 또 며칠 후 CJ 경남방송 담당자가 전화와서는 영업지점에 전화를 하여 정확하게 알아본 후 연락을 주겠다며 보상되는 부분은 다 환불을 해주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고객센터 상담직원 연결도 어렵고 지금껏 몇 차례 통화를 하고 거의 3주 넘게 기다렸지만 아무런 대처를 해주지 않습니다. 답답합니다. 제대로 처리도 해주지 않고서는 어제 또 TV,인터넷, 집전화 통합요금만 또 빠져나갔습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자기들이 계약을 잘 못 해놓고는 소비자만 피해를 입히고, 정말 그 영업사원 고소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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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