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bes ] 값싼 왜제차 가격에 사기당한 배상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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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영상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5-01-10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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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의 차를 타고 가는도중 자기들의 사무실로 가지않고 인천에 있는 대형매장으로 가서는 "우리매장이 좁아서 여기에 임시로 차를 파킹해 놓았다" 면서 내가 원했던 차 르노삼성 뉴sm5플레티넘 RE(120만원)와 BMW 뉴3시리즈 320d 럭스리(160만원)(00163. 00165사진)를 보여주고 계약을 하겠다고 하니까,
매점에 기다리라 하고는 몇번왔다갔다 하고는 "서류정리하고있으니 점심먹어러 가자"고 하여 제가 점심대접을 하였는데, 할말이 있다고 하여 다시 차를 타고 어떤 외진 곳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는 송화빈이 "나 사실 손님(스님이고 장애3급임)에게 점심을 대접받고 감동을 하여 이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사실 이가격에 올라온 차들은 문제가 많은 차들이라 타고가다 급발진이나 고장을 일으켜 생명의 위험까지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러한 차를 타고가다 사고를 당해 이런흉터가 생기고 손가락도 잘렸다" 면서 "그대신 적당한 차를 잘골라서 해 드릴테니 어떻습니까.?"
100%의 기대를 하고 온것은 아니지만 정말 화가나고 또 속았구나 하는 생각에 일을 벌일려고 했지만 젊은사람이라, 그래도 어느면에서 정직하게 말한다 생각을 하여 제가 가져간 돈이 전부 240여만원 밖에 없어서 여기에 마추어 사려고 하니 마땅한 차도 없고하여 이리저리 다니다, 맘에 차는데 없어 송화빈이 처음 제안한 현대 뉴EF소나타 Lpg(13마6254)를 권해서 "그차가 어디있느냐"고 물으니 "용인에 있는데 계약만 하면 당장가져 옵니다"면서 계약종용을 하였고, 나는 "차를 보고난 후에 돈을 주겠다"고 하니까, "차는 아무이상 없습니다. 잔기스는 약간 있지만 만약 보시고 싫으시면 돈도루내 드리겠습니다"하여 220만원과 1주일 보험금 3만 7천여원을 건네 주고 계약서를 체결하였고, 이날 오후4:20여분 지나서 차를 가져왔는데 차량 외부가 부식이 되고 녹이썰어 떨어진 부분도 많고(00174. 00175. 00176. 00177. 00179), 앞유리 와이퍼 2개모두 부식되고 녹이 많이 설었고(00187), 뒤 바퀴 소바가 상하여 삐꺽삐꺽 소리가 나고, 차실내 바닥 깔창도 하나 없으며(00173. 00178), 안개등 한쪽이 유리도 상하고 불도오지않고 하여(00185), 정말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나서 환불을 요청을 하였지만 거절 당했고, 저는 돈도 다쓰고 없어 더이상 버틸수가 없어 일단 차를 몰고 내려와 밤에 잠도 한숨 못자고, 이튿날 전화를 하여 고소하겠다고 하니까 고소하면 저도 가만있지 않을것이다고 협박을 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우선 하소연을 합니다.
뉴EF소나타 모델은 대부분 200만원 이하의 가격대이고 첨부한(cam00170)사진에 70만원대에서 230만원 까지인데도 썬루프 cd룸, 좌석열선, 백미러 접이식, 가 대부분이라 이것역시 사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모델의 차량 가격도 타 매장(첨부사진) 엄청 바가지를 썻다는 생각이들었고 하여 몇번 전화로 해결을 하려고 하였지만 해결할 기미가 없다는 점에서 아직도 상도덕을 망각한 악덕딜러를 처벌하고 손해에 대한변상을 요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 CAM00174.jpg (1.3M) DATE : 2015-01-10 14:01:29
- CAM00175.jpg (1,007.7K) DATE : 2015-01-10 14:01:29
- CAM00177.jpg (1.1M) DATE : 2015-01-10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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