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 ] 파카 구입후 일주일만에 옷감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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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육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5-01-09 16: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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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본사에서는 옷감이 나이론 재질이므로 보풀이 일어날수도 있다고하면서
교환해 줄수 없다고하였다.
그러면 보풀이 일어날수 있는 재질인줄 알면서도 소비자에 알려 주지도않고, 판매한것은
소비자를 속여 판매만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인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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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 후 착용하시는 의류에 보풀이 생겨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