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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현대택배 기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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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원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1-09 2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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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구입한지 1주일이 지나도 배송대리점에서 그대로 멈춰있길래, 택배사 고객센터에 몇번이나 전화했으나 10분이나 넘게 계속 ars연결만 되고 통화는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구입한 쇼핑몰로 전화해서 쇼핑몰에서 현대택배로 직접 연락 취하고 택배 고객센터에서 직접 전화와서 어제 꼭 발송 해주겠다고 몇번이나 확답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하루종일 기다려도 택배가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다시 현대택배로 전화해도 여전히 고객센터는 전혀 연결 안되고,다시 쇼핑몰에서 택배사로 전화해서 고객센터에서 다시 전화가 왔더군요. 죄송하다고 오늘은 꼭 받게 해주겠다더군요.어제 이미 한번 속은적이 있어서 못믿겠다고 하니까 택배기사 번호도 알려주고 택배기사가 직접 전화 주도록 하겠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택배기사 전화가 없어서 2시간쯤 기다리다가 직접 기사한테 전화하니 한다는 소리가

고객센터에서 연락은 받았지만 거기서 뭐라한든 자기와는 상관없다고.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자기는 배송 안하고 그냥 가지고 있어도 된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배송 하기 싫다는 투로 완전 나몰라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더할말 없으면 전화 끊으라더군요.

여자라서 깔보는건지,고객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는게 도대체 가능하기나 한겁니까?
화가나서 다시 현대택배 고객센터는 연락안되니까, 쇼핑몰로 전화->다시 현대택배 고객센터에서 전화왔더군요.
택배기사 얘기 전하고  어떻게 이런사람을 직원으로 뽑는지,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항의하고 기사이름을 물어도 기사 이름도 모른다더군요..무슨 대기업 택배회사 체계가 이런지..
그러면서 지역대리점(서울관악대리점)사장이 6시까지 사과전화 드리도록 하겠다며 종료했는데 대리점 사장 전화도 없습니다.
택배기사나 대리점 사장이나 다 똑같은 수준인거 같더군요.
요즘 워낙 여자한테 워낙 험한 세상이라 혹시나 해꼬지라도 할까봐 제대로 한마디 말도 못하고 그냥 끊었는데
기사한테 이렇게 억울하게 무시당한거 생각하니 참을수가 없습니다.
꼭 조치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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