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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실업 ] 영실업의 서비스센터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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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영석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5-01-09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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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믿음과 신뢰, 자부심 , 도전????

어디 개 한테나 던져 주시길 바랍니다.

고객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

거기에 고객센터 직원들의 실수를 감싸주기 식의 직급 돌려막기 식 사기극 상담까지...

아이들의 동심을 멍들게하는 ,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이게 믿음과 신뢰를 부르짖는 기업들의 행태 입니

다.

한 아이의 아빠로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한 바이클론즈 세트 결합 로봇 구매 하였답니다.

25일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하지만 다음날 로보트의 팔이 부서지고, 동봉된 인형 피규어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 하였답니다.

어찌나 약하던지...

금새 아이의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울 길래 as센터로 보내 고쳐 주기로 약속 하였답니다.

15년 1월 초에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서비스 주소를 검색하고 상단에 띄워지는 1개의 팝업창인 as 불가 항목

을 확인하고 Q&A 의 배송 방법을 확인해 보니 "유상 수리일 경우에는 왕복 택배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는

글을 확인하고 우체국택배로 택불 배송을 하였답니다.

기다리는 아이에게는 산타 할아버지한테 택배 배송 했으니 곧 수리해서 보내 주실거라는 말로 다독여 놓았답

니다.

그러던 15년 1월7일 택배가 반송되졌고,  반송된 택배비용 고스란히 물었다. 6천원(내돈 6천원), 내 시간, 내

아이 잃어버린 시간이 아까워서 서비스 센터와 1차 통화를 시작하였고( 김소영 상담원), 돌아오는 답은

한진 택배여야만 착불이 가능하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한진 택배가 아니면 선불로 보내져야 한다는 것 입니

다. 이게 말이 됩니까???

김소영 상담원에게 상위 부서 연결을 요청하였고, 13시 이후여서 식사 시간이라 14시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

는 답을 듣고 통화 종료 후 기다리기 시작 했습니다.

16시 이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2차 통화 연결을 시도해서 김인해 상담원과 상담 시작하였고,  돌아오는 답은 

서비스 메뉴얼에 있는대로 고객의 확인 실수로 인한 구제 불가라는 답이었습니다.

부당한 처사라 생각하고 재차 상위 부서 연결 요청을 하였고, 김인해 상담원으로 부터 "품질경영 총괄팀장인

이소현님이 연락을 주시겠다" 는 말을 듣고 전화를 기다리다 이소현 팀장과 연결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 팀장님은 더 어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서비스셑터 홈페이지에 팝업창이 3개가 뜨는데 확인을 하지 않은 고객의 실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의 컴퓨터에는 아직도 팝업창은 서비스 불가 팝업창 1개만 띄워지는 상태라고 말을 하니 "왜 차단

팝업이 있는지 확인을 않하냐"는 말을 합니다. 제가 되물어 보았답니다. " 이소현 팀장은 인테넷 검색할때 검

색창의 팝업 차단이 있는지 확인하고 검색 하냐" 고 말 입니다.

이소현 팀장의 답은 " 나도 확인하지 않는다" 였습니다.

고객센터 품질경영 총괄 팀장인 본인도 확인하지 않는 사항을 소비자는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소비자 과실이

라는 어불성설이 어디 있답니까?

내가하면 정당하고 남이하면 잘못이라는 앞 뒤 안맞는 처사가 싫어서 이소현님이 품질경영 총괄 팀장이 맞냐

고 물으니 본인은 그냥 담당자이지 품질경영 총괄 팀장이 아니라고 답을 합니다.

누구는(김인해 상담사) 품질경영 총괄 팀장님인 이소현님이 전화를 할꺼라 하더니 정작 본인 이소현님을 그

냥 담당자라고 하며 전화를 연결해 주었다면 누구의 말이 맞는 말이며, 이 긴 시간동안 직급 돌려막기식의 사

기극의 피해자는 어찌해야 합니까?

전화로 만나는 상담이라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한 이런 회사를 믿은과 품질 경영이라는 캐치플레이어의

가면 뒤에 숨어있는 이런 기업을 믿고 구매해서 써야 하는 것입니까??

가능하다면 이런기업을 물건은 반품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고객을 고객으로 보지 않고, 호갱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태를 하면 안되죠.

본사라는 곳은 전화도 받지 않고, 이메일로 글을 올려 놓아도 잃어보지도 않는 한심한 이 기업에게 꼭 사과받

고 싶습니다. 저와 이런대우를 받고 구매한 다른 구매자들과 제일 피해자인 저의 아이한테요.

인생 그리 살지 말고 기업경영 똑바로 하라고요.

실수를 했다면 메뉴얼이 아닌 마음으로 사과하고 대처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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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하자에 따르는 업체 A/S 관련한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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