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과 gs샆에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고장난 전기렌지 의 데체품을 수거한다는연락이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과 gs샆 ] 쿠첸과 gs샆에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고장난 전기렌지 의 데체품을 수거한다는연락이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5-01-09 10:40:05

본문

쿠첸전기렌지로 너무도 황당일 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고장난 렌지 수거하고 대체품 주고간것을 아무런 내용도 연락도 없이 수리센터에서 본사지시로 수거한다는 연락을 언제 받았습니다.
전 무슨 소리 하는지 ..본사에서 어떻게 해서 내용과 합의가 없었는데 연락도 없다고 하니 기사님 어제  오전에 본사에서 지시가 내려왔다고 합니다.
전 아무런 연락도 받으적이 없고,  판매대행한 gs샆에서 연락받은 적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수거 통보로
이런 쿠첸과 gs샆이 어디인나요.
전화도 했지만 서로 연락 안왔나요 합니다.
어떻게 해서 이런일 생기는지.. 환불을 해준다는것도 없이 어떻게 하겠다는 연락도 없이 전 기만 당하고 말았습니다
대기업의 갑질인가요.
쿠첸과gs샆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서비스가 이러면 안되지요. 힘없는 고객은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이런일 당해도 되나요.
쿠첸과 gs샆에서 제가 여러번 글과 전화하였지만 몇일전까지 연락이 없다가 이제와서 서로 책임 회피합니다.
이럲게 일방적으로 대기업에서 제가 잘못한것 아닌것으로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고객에게 알려줄 의무와 설명해줄 의무을 저버린 행동이고 다시 고장으로 사과한일도 없는 기업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적 보상을 받아야 할것 같네요. 일로 전 너무도 힘듭니다.
제 업무인 주방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 불편함으로 사과도 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분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181 서비스 G마켓 (패션플러스 하연옥 2015-01-09
213180 기타 www.멀티전자담배.com 김연재 2015-01-09
213179 서비스 대한통운 황요한 2015-01-09
213176 휴대전화 넷마블 이현준 2015-01-09
213170 생활가전 신일총판 장민찬 2015-01-09
213168 휴대전화 팬텍 이승범 2015-01-09
213165 유통 lap korea 권지선 2015-01-09
213148 기타 미르치과병원 장진혜 2015-01-08
213147 기타 러브밤 위다해 2015-01-08
213146 기타 투엘브 박근미 2015-01-08
213145 통신 LGU+ 김문수 2015-01-08
213144 기타 성바오로병원 신철수 2015-01-08
21314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진 2015-01-08
213142 휴대전화 토리토리 강소리 2015-01-08
213141 기타 오케이몰 안성근 2015-01-08
213140 기타 (주)아보키스트

처리중

환불안됨
조상우 2015-01-08
213139 휴대전화 KT 김보영 2015-01-08
213138 유통 남양 임페리얼분유 장민희 2015-01-08
213131 생활용품 동원공예 박학신 2015-01-08
213128 기타 멜론 우성수 2015-01-08
213121 기타 파워마트 롯데마트 2015-01-08
213120 기타 가구매장

처리중

가구환불
최영순 2015-01-08
213119 생활용품 슈퍼대니

처리중

갑의 횡포
전지종 2015-01-08
213118 생활용품 명품가구 이슬기 2015-01-08
213117 유통 제니콥 이지희 2015-01-08
213116 기타 세븐나이츠 이연수 2015-01-08
213115 생활용품 마루이 배주영 2015-01-08
213114 자동차 중고자동차 이경섭 2015-01-08
213113 기타 (주)웅진씽크빅 김건규 2015-01-08
213112 자동차 쌍용 이경섭 2015-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