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실망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 대응(정션박스 오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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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혜천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5-01-08 07: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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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주행중에 갑자기 계기판에 문이 열렸다는 표시등과 함께 자동으로 실내등이 켜졌습니다.
분명 문을 닫고 출발했는데 말이죠.
차량이 이상해서 갓길에 차를 잠시 세우고, 어디문이 열렸는지 확인하고 닫으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트렁크 문이 아무리 해도 열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운전석쪽 트렁크 여는 버튼을 안눌러서
그런가 하고, 운전석 문을 열려고 잡아당겼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구요. 시동을 건상태라 키는 꽂혀져있는 상태로 어이없이 전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를 불렀고, 임시로 문을 땃습니다.
그렇게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원인이 무엇인지 알기위해 카센타를 갔는데
카센타에서 투산 ix 정션박스 결함에 대한 공문을 보여주었습니다.
찾아보니 저랑똑같은 증상이 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총 8~10번 정도 같은 증상이 랜덤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약후 한달만에 원효로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방문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증상을 구두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비사는 저에게 새걸로 교체해 보면서 알아봐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새 부품을 가는 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원인도 점검해보지 않은채 정션박스와 이런 문제에 대해선 저에게 언급하지 않고
다른 말로 원인을 돌렸습니다. 인터넷 투산이라고 쳐보면 나오는 기사들이 많은데도 말이죠.
정말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서비스 센터에 갔는데 그쪽에서 정확한 대안을 짚어주지 않은채
돈내고 부품을 갈아껴봐야 테스트가 가능하고 그래도 정확하게 잡지 못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은 돈내도 소용없다는 거죠.
또하나 가장 짜증났던건,
지금은 어떤 증상인지 몰라서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는데 이해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났을때 오라네요. 랜덤이어서 언제날찌 모르는 불안한 상황속에 증상나올때까지
다시기다리라는 말에 화가났고, 증상이 나와서 예약안하고 바로 서비스 센터에 가면 상황만보고
수리는 안된답니다. 예약하고 와야해서....뒷사람이 기다려서....
이런말을 하고 있는 정비사/현대자동차에게 화가났습니다.
그렇다면 제 입장에서 이 차를 타야하는걸까요?
카센타에서도 모르는 문제를 현대서비스에 가져왔는데 여기서도 이런식이면 어디에 하소연해야할까요?
http://blog.naver.com/biba1104?Redirect=Log&logNo=205184068
http://car.donga.com/3/all/20140221/61090922/2
http://car.donga.com/3/all/20140318/61815945/1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783636
이렇게 기사들과 블로그의 동일한 증상들이 2만8000대 있다는데
무상수리해줬다는 기사도 있는데
왜 전 안되고, 왜 현대 정비사는 모르는 걸까요?
차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또, 항의하니 전화는 오지만 서비스 기간이 촉박해져오는데, 시간끌기는 아닌지...
계속 돌림으로 하루 걸러 다른 사람에게 전화오는 이상황은 뭐라 설명할까요?
서비스 한번 받으려면 한달 이상 기다려야하는 고객, 위험부담을 않고 도로로 나가야하는 상황
그리고, 어이 없는 서비스 대응. 현대차 정말 실망입니다.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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