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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 상담사의 터무니 없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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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1-12 2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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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버팔로 등산화를 구매했습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보니 등산화가 아닌 캐주얼 신발이 와있는것입니다.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구매 취소해주고 돈환불해주라 했더니 11번가는 중간유통 회사니 판매자와 직접 통화해서 물건배송 잘못 된거 확인하구 먼저 판매자한테 택배로 판품처리후 판매자로부터 판품처리 확인이 되면 돈 환불해준다고 하길래 그러면 11번가는 중간에서 머하는 회사냐.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는 것이냐 라고 강한 말투로 말하자 그제서야 제가 반품 처리해드리고요 반품 택배비는 11번가에서 물겠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것이없습니다.
그러면 환불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묻자 2~3일 후에 택개 기사분이 갈테니 그때 반품처리하고 판매자가 잘못 보낸것이 확인 되면 판매자가 반품 처리 승인을 해줘야 환불이 된다고 말하네요
그러면 잘못 보낸 신발 사진 찍어서 보낼테니 전화 번호 가르쳐주라했더니 콜센터에는 그런 업무 처리 시스템이 없어 받아줄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택배 기사한테 반품 처리한후 판매자가 물건 반품 안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판매자가 반품 물건 확인을 해줘야만 환불 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러면 물건 잘못 배송되서 받은 소비자에 파해는 어떻게 보상할거냐라고 묻자 11번가 포인트2000포인트 준다고 하네요
어허 고지도 아니구 11번가는 중간유통업자니 판매자하고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구 판매자가 인정해줘야 환불이 되는다는 뜻 어이가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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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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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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