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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통신대리점 ] 단말기대금없다해서 장기간계약했는데..단말기대금이 꼬박꼬박 결재되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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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지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5-01-07 14: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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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SK대리점에서 오픈기념행사를 하고있기에..겔럭시에서 노트 3로 바꾸었습니다..
당시 직원에게 69요금제에 30개월 약정을 하면 단말기 무료라고 해서 계약을했고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다만 의무적으로 유료 부가써비스를 가입해야한다고 해서 가입을했고..그마저도 3개월후에 다시 오셔서 취소해도 된다고해서...직원이 시키는대로 그리했습니다..전 카드요금으로 자동으로 빠져나가기에..매달 날라오는 영수증을 꼬막 확인하지않았습니다...이것이 저의 가장큰 잘못입니다..전 핸드폰소액을 많이 쓰고있기때문에 요금이 많게는 30만원에서 작게는 15만원이 나와도 소액결제가 됐겠거니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어느날 문득 T월드 핸드폰으로 가입을하고 내역을 봤더니 단말기 할부금이 5만원씩 빠져나가고있었습니다..
전 부랴부랴 그대리점을 찾아갔고...제가 계약했던 그직원이 퇴직하고 없다는겁니다..그래서 SK사로 전화를 했고 위와같은 상황을 몇번이고 설명하였으나....계약서에 제가 사인을 했기때문에 도와줄방법이 없다는겁니다..
게다가 착한기변으로 8만원을 받았냐고 묻기에 그런적이 없다고 하니..그정도는 할인가격에 반영해보겠다는 답만 주었습니다...
이미 퇴사해버린 직원이기에 어쩔수없다라고만 하는 통신사....
제가 그직원하고 친분이 있어 계약한것도 아니고 장기간  SK통신사를 이용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단말기로 바꾸면서 약정을 다시한것인데....그직원이 퇴사해서 어쩔수없다니요...ㅠㅠ

더 화가나고 속상한건 지금부터입니다~!!!

며칠후  제가 계약했던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굉장히 공손한 목소리로..
이야기 다 들었다며..(본인같더라도 화가 났을거라고...그런일이 빈번히 일어나고있다고 정말 절 위로해줍니다)
그러면서  본인월급이 한달에 190만원이라며...어찌 해드려야 만족하실지를 물어보는거에요..
그애기를 들으니 저두 화난마음이 조금 누구러지며....(어떻게해주실수있냐고 물었고..전..어디까지 해주실수있냐고...서로 좋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이어려운일에 왜끼어드시는거냐며...제가 물었더니..
약 2개월전에 그대리점에 점장을 맡으면서 이런문제점을 자기가 해결하지않으면 통신사로부터 페널티를 받는다고 솔직히 애기해주더군요..그래서 저도 마음이 많이 누구려졌고...
그럼 제가 대리점을 방문할터이니 그때애기하자고 했고..
3일후 방문을했습니다...


근데 그직원분....태도가 완존히 변해서..저의 지금까지 통신사에 가입했을때부터지금까지 내역을 살펴보고는
항상 높은가역에 단말기를 구입했고 지금까지도 그러고있느데 이번엔 왜이러냐는 겁니다~!!나참 기막혀서..
기대를 갖고 찾아간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고...나의 속상한마음을 다시한번 애기했더니...너무 많이 들어서 외울지경이라면서.......해줄수있는게 없다는겁니다..
아니 그럼 저한테 전화해서 그리 공손히 상황을 봐달라면 애기한건 몬지...전 이대리점 점장이 더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날뛰어도 대기업을 상대로 어쩔수없고 계약했던직원이 동그라미쳐준곳에 사인한 내잘못이기도 하지만....
어떤형태로든 보상해주겠다던 지금 그대리점의 점장의 태도는 참을수가 없습니다..
분명 어떤구제가 있었을거니 저에게 직접전화해서 그런애기를 했었을텐데...너무 억울합니다..ㅠㅠ

도와주실방법이 없는지요....어떤방법이라도 없을까요.....괜히 기대감갖고 찾아갔다가와서 어린점장의 태도에 잠을 못잤네요..ㅠㅠ

공릉동에 있는 SK직영대리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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