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유통가방 ] 창원시 어시장옆 부림시장입구 서울유통가방 상점의 바가지상술로 피해를 보고 매너의 분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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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치정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5-01-03 18: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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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아주머니의 불친절하고 사기성 영업과 고객이 항의하면 욕설로 대응하는
국적불명의 매너에 분노함!!
마침 부림시장 반대편에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비가 와도 장사를 할 수 있게 공사하는
지원도 받는 마당에 너무 불친절하고 사과를 모르는 그들의 태도에 장사치란 저런 짓을 하는가?
의문이 들 정도였음...
다름이 아니오라
잃어버린 모자와 비슷한 모자를 살려고 지나가다가
가격만원이라는 표시가 있어서 모자를 고를때 옆에 가방과 모자가 가격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만원인줄 알았는데...
매장 아주머니가 가격은 같으니까 더 밑에서 골라라고 해서 밑으로 가서 모자를 고랐는데...
가격이 처음에는 9000원이라고 하더니 다시 가격을 보고 만4천원이라고 해서...
처음 만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밑에 오니깐 만4천원이라고 해서....
처음 본 곳으로 가서 여기 만원이라고 적혀있네요 하니깐...
가방만 만원이라고 우기면서 불친절하고 말하더라고요
그럼 가방은 만원이라고 하면 모자는 가격이 안보이네요 하니깐
모자는 가격이 만원이 아니라고만 하고 소비자를 고객이 아닌 호객으로 아는 데에서 불만이 터졌습니다.
급기야 따지니깐 자기가 사장이네 옆에 몇명의 판매원이 합동으로 고객을 우롱하고 욕하고...
혼자 물건사로 온 사람은 완전 호따를 시키던지 바가지 쒸울요량으로 장사를 하는 데 분개 해서 신고합니다.
손님이 오해할수 있게 가격을 표시하고 비싼곳으로 유인하는 유인상술에도 화가 나지만...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혼자 온 고객을 욕하고 무안주고 사과는 커녕 오히려 신고 한다고 협박까지 하니...
우리나라엔 이런 상술이 있어도 되는 것인지...
이런 사람은 어떻게 처리해야 정신을 차릴수 있습니까?
지금 처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나 말고 다른 사람이라도 피해을 보지 않는 방법이 있나 해서 신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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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이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