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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아울렛 ] 물품 환불 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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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영순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5-01-06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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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주문한 상품 3가지
1. 12월 19일 배송기사 문자 -반품 건 성명, 주소 확인 바람
2. 12월 19일 반품 문자를 받을 동안 물품배송에 대한 아무 연락도 받은 사실이 없음.
    -업체에서 보낸 문자도 없었음.
    -배송 기사가 보낸 문자도 없었음.
3. 반품 문자에 대한 답장을 바로 보냄 - 반품 할 물건 없습니다. 물건이 있으면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파크맨션 401호
4. 19일 저녁에 경비실에 갔으나 물품이 없었음.
5. 20일 저녁에 경비실에 갔으나 물품이 없었음.
6. 21일 저녁에 경비실에 갔으나 물품이 없었음.
7. 23일 배송 기사님 -김지숙-님(CJ 택배)-010-9377-7875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 부탁하였으나 경비실에 다시 확인하라고 했음.
8. 24일 경비실에 재차 확인했으나 물건이 없었음. 저녁에 배송 기사님께 전화 확인 결과
  -물품에 대한 상세 주소가 없어서 본인이 가지고 있다가 20일 반품했다고 함.
  -19일 반품에 대한 문자 답장 확인을 했느냐는 질문에 보기는 했으나 20일 그냥 반품했다고 함.
9. 배송 기사님이 물품 배송지로 전화를 해 보라고 했음.
10. 물품 배송지로 26일 (금) -29일 (월) 까지 계속 전화해도 받지를 않음.
11. 30일 쇼핑몰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확인을 부탁함.
    고객센터에서는 환불을 할 경우 반품비와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함.
12. 소비자는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반품비와 배송비를 물지 않겠다고 하였음.
13. 배송 기사의 실책이 있어서 반반 부담하면 물건을 다시 받겠다고 하였으나 배송기사는 본인이 물어줄 수 없다고 하였음.
14. 환불을 요구합니다. 상세 주소는 없었지만 분명히 전화번호와 본인 이름이 있었고, 파크맨션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본인 확인 전화만 하였어도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을 것이니. 배송자와 배송기사의 실책이 있으니 반품비와 배송비는 두 곳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15. 반품이 된 상품에 대한 확인 절차의 전화도 한 통 없는 것도 배송자에 대한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받아 보지도 않았고 물건 수령에 대한 문자도 받지 못한 경우입니다.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배송비와 반품비를 요구하여 억울하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바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부당한 반송처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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