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을 의지했는데 .. 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업체에서 소비자에게 소리질르고 고바라센터에 고발하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소비자고발센터을 의지했는데 .. 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업체에서 소비자에게 소리질르고 고바라센터에 고발하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5-01-12 10:48:29

본문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전 아침부터 쿠첸의 정 형근차장이라는 사람에게 당하고 나니 너무 도 억울해서요.
쿠첸의 상담자의 태도가 왜 이런지 알것 같더둔요.
왜 이렇게 민원을 많이 했냐고 하고, 제가 계약해지에 대하여 제대로 통보도 못받았다고 하고, 하니 수리센터에서 말했다 난 받으적 없다고 해서 언성이 올라가니
쿠첸의 정형근차장님이라는 분이 소리치고 화을 내더군요.
참 황당하고, 아니 업테에서 잘못한것을 하의 하니 소비자에게 소리치는 업체도 있다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가 이렇게 힘이 없는 줄 몰랐습니다. 업체에 서비스 향상에 주의라도 주는 줄 아라았습니다.
그런데 쿠첸에게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합니다.
솔직히 쿠첸이라는 업체와 고발센터가 친한가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쿠첸이라는 회사는 소비자고발센터을 무시하고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것인지.
전 솔직히 법적 제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서비스향상을 위해서 쿠첸이라는 회사에 주의는 줘야한다고 생가하고 고발한것이니데 이렇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저희 소비자는 어디에 말을하고 억울함을 말하나요.
정말 업체나 회사에게고발이 들어왔는데 주의하세요라는 말도 못하는곳인가요. 저의 소비자는 당하고 어체에서 고객에게 소리질러도 되고, 업무을 태만이 하고도 소비자에게 소리지르고 짜증을 내도 되는 나요.
전 정현근차장과 상담원들의 팀장도 고발하고 싶어요. 업무에 차질이 있어다고 사과하고 이해하라고 해도 상황이 좋아질까하는데 어떻게 쿠첸의 업무의 차질도 소비자가 당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752 기타 주식회사 스타일티바(전화;1877-8587) 김명애 2015-01-07
212751 기타 스타일티바 김명애 2015-01-07
212750 서비스 황후뷰티아이샵 강성미 2015-01-07
212749 서비스 황후뷰티아이샵 강성미 2015-01-07
212741 통신 sk텔레콤 박소담 2015-01-07
212740 통신 sk텔레콤 박소담 2015-01-07
212739 통신 sk텔레콤 박소담 2015-01-07
212738 생활용품 쁘띠에마망 박세나 2015-01-07
212731 생활용품 완성몰 전주영 2015-01-07
212723 식음료 mexicana chicken 내덕 이도현 2015-01-06
212722 기타 포포키 이미숙 2015-01-06
212721 자동차 자동차정비소 유인호 2015-01-06
212719 서비스 용마익스프레스 유현 2015-01-06
21271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현순 2015-01-06
212716 기타 페페마르니 김연희 2015-01-06
212715 기타 아이포터 정은경 2015-01-06
212714 기타 abplus 최진호 2015-01-06
21271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명진 2015-01-06
212706 생활용품 (주)공구우먼 김정각 2015-01-06
2127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냉장고 ㅠ
권황자 2015-01-06
212704 유통 엘롯데 박현진 2015-01-06
212703 기타 화신

처리중

캐드
김소희 2015-01-06
212702 유통 현대 택배 윤대식 2015-01-06
212699 생활가전 위니아 한선애 2015-01-06
212698 기타 키스마이베이비 전진희 2015-01-06
212697 서비스 수완지구 쉬작 배연화 2015-01-06
212696 통신 맨더슨남성의원 jang 2015-01-06
212695 기타 라밤바 김정인 2015-01-06
212694 통신 맨더슨 비뇨기과 장원재 2015-01-06
212693 유통 도도쥬얼리 김진협 2015-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