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방송 개인정보법관련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동방송 ] 남동방송 개인정보법관련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만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5-01-02 12:23:16

본문

일단은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남동방송을 가입을 했다는데 다른사람이 제주민번호로 가입을 한거고 저는 승인한적도 없고 개인정보 보호도 없이 무작정 가입시켜놓고 요금을 제통장에서 빼가는데 이게 대기업에서 할짓입니까?
몇년전 다른사람이 제명의로 남동방송을 사용했는데 매달 제통장에서 돈 빠져나가서 몇달전 항의하니까 해지 됬다고 했는데 계속 돈 빠져나가는데 이거 뭐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겁니까?
지금까지 빠져나간 금액 청구및법적 소송준비중입니다.
그리고 해지됬는데 왜 돈이 계속 출금되냐고 하니까 장비 변상금이라는데 제가 어디서 사용한지 앟고 무슨장비를 변상하라는 겁니까?
이게 무슨짓인지 통 모르겠네요..
9월달 통화했을때 해지가 됬다고 했는데 그이후로 계속 출금해가네요?
빠른 조치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업체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방송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회사를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또한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182 금융 경수 김경수 2015-01-03
212181 서비스 마사지샾 신부숙 2015-01-03
21218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이귀순 2015-01-03
212179 휴대전화 LG전자

처리

A/S
김태원 2015-01-03
212178 휴대전화 lg전자 김태원 2015-01-03
212177 식음료 매일우유 이명숙 2015-01-03
212175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순애 2015-01-03
212173 기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선기종 2015-01-03
212171 기타 kt방송 양지영 2015-01-03
212170 서비스 스파레이사우나 김소영 2015-01-03
212164 기타 런즈샵

처리중

일주일
전소영 2015-01-03
212161 통신 cj방송(구 나라방송) 윤태상 2015-01-03
212148 기타 밀레 김지희 2015-01-03
212134 식음료 동원파인애플 박재윤 2015-01-02
212133 서비스 방배 미니레지던스 tbgkfkd 2015-01-02
212132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롯데홈 김영주 2015-01-02
212131 서비스 피자헛

처리중

피자헛
김지협 2015-01-02
212130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방배점 tbgkfkd 2015-01-02
212129 자동차 정보통신 오명국 2015-01-02
212128 휴대전화 SKTelecom 장대익 2015-01-02
212127 서비스 광주기아스포츠문화센터 정승하 2015-01-02
212126 서비스 해외진흥교육원 김향기 2015-01-02
212125 식음료 이정길 2015-01-02
212123 유통 지마켓-달리샵1 한수경 2015-01-02
212122 자동차 송도모터스 김진환 2015-01-02
212116 휴대전화 sk 텔레콤/브로드 김태근 2015-01-02
212115 유통 아보키 김종운 2015-01-02
212114 기타 에떼르넬 플뢰르 문우연 2015-01-02
212113 기타 에떼르넬 플뢰르 문우연 2015-01-02
212112 digital 라온 it 현현수 2015-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