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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휴대폰A/S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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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원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5-01-03 1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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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얼마전 잘쓰고있던 헨드폰이 갑자기 먹통이 되어서 써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연락을 받고 찾아갔더니 고칠수가 없다는말을 듣고 어이가없어서 왜냐고 했더니 무조건 내부하드가 고장나 못고친다더군요. 하도 성의없는 말에 열받아서 언성을 좀높였더니 그때서야 공장으로 보내본다더군요. 결국 공장에서도 못고친다더군요. 또 열받았습니다. 그들의 성의 없는 말에 황당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본사 A/S센터로 이메일 문의를 했더니 황당한 말만 늘어놓고 결국에는 못고친답니다. 구입한지 2년된 헨드폰이 아무런 충격도 없이 갑자기 먹통이 됬는데 본사에서는 한번쯤 제헨드폰좀 한번 보내보란 말도 없고 무조건 미안하다, 안된다, 못고친다. 이게 대기업이 할말입니까! 그안에 저장해둔 자료만이라도 살려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기울리는 사람이 없더군요. 한번만이라도 제헨드폰을 정밀검사해 보겠다고 그러니 보내보라고, 그정도 성의는 보여야되는거 아닌지~그것도 대기업이...
제가보기에는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LG쪽에서는 그것을 인정하기 싫은거 같습니다.
제폰은 G2입니다. 제가알기로는 하드가 아무런 충격이나 이유없이 날아간다는게 잘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런데도 혹시 날아갔다면 무슨 문제인지 소비자에게 납득이 갈수있도록 조치를 취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LG의 이런 비 도덕적인 행동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한번만이라도 성의를 보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듬니다.
차후라도 이런 비상식 적이고 비 도덕적인 소비자를 우롱하는 LG의 만행을 고처주십시요.
그동안 주고 받았던 이메일 내용을 첨부합니다.
또한 이번 LG의 부도덕한 행동들을 인터넷 으로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려야 겠습니다 .
고가에 구입한 헨드폰을 그냥 버리라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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