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의 IP 공유 서비스 가입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KT와 SK의 IP 공유 서비스 가입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은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12-30 15:27:44

본문

현재 단독주택에 어른 셋과 아이 한 명이 살고 있습니다.
온가족이 컴퓨터를 한 대씩 쓰고 있는데
두 명은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고 두 명은 길어야 하루에 한 시간 정도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KT와 SK에서 IP 공유 서비스를 들이대며
컴퓨터를 여러 대 사용할 경우 추가 요금을 내야한다고 반협박 + 차단 화면을 띄우고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의 경우 미국에서 오래살다 왔지만 이런건 보도듣도 못했다고 합니다.
원룸에서 여러 명에게 관리비를 받으며 영리목적으로 IP를 돌려쓰는 것도 아니고
일반 가정집에서 식구 수대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컴퓨터 대수를 기준으로
그것도 첨엔 두 대까지만 되는데 서비스로 세 대까지만 봐준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SK와 KT에서 비슷한 시기에 동시에 이러는 걸로 봐서 시장의 상당부분을 잠식하고 있는 두 업체의 담합이 아닐까라는 의심이 크게 듭니다.
LG에서는 현재 도입하지 않았지만 도입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세대 건물이나 영리 목적의 시설이 아닌 일반 가정집에
컴퓨터 대수 최대 두세대를 기준으로 초과 컴퓨터에 대해 사용량에 관계없이
추가 요금을 강요하는 게 이치에 맞다고 보십니까?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행위를 두 업체에서 자행하고 있고
나머지 업체도 이에 참여할 거라 하니, 컴퓨터가 여러 대인 일반 가정집은
사용량이 아무리 적어도 꼼짝없이 이들의 횡포에 당할 수밖에 없게 되어있습니다.
두 업체 + 한 업체의 담합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일반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에 대한 담당 공무원 여러분의 명확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719 기타 휴대폰대리점 김선미 2014-12-30
211718 기타 미건스타일 박춘식 2014-12-30
211717 금융 한솔교육 고은아 2014-12-30
21171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정 2014-12-30
21171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정 2014-12-30
211708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경아 2014-12-30
211707 생활용품 우아미 김선규 2014-12-30
211706 휴대전화 LG U+ 김성민 2014-12-30
211705 기타 웰리힐리 김희정 2014-12-30
211704 식음료 화전어물전 우진 2014-12-30
21170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상안 2014-12-30
211701 통신 CJ헬로비젼 설동훈 2014-12-30
211700 기타 아보키 강유승 2014-12-30
211699 digital cj대한통운 김종신 2014-12-30
211695 서비스 메종드노리타 조성윤 2014-12-30
211693 생활가전 한일전기 강일철 2014-12-30
211684 서비스 이니스프리 공연규 2014-12-30
211681 생활가전 냉난방 캐리어 박미라 2014-12-30
211675 기타 아보키

처리중

아보키
김경희 2014-12-30
211674 기타 엘비라이프 강정례 2014-12-30
211673 서비스 델타항공 한회연 2014-12-30
211672 휴대전화 애플써비스센터 박민석 2014-12-30
21167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원태 2014-12-30
211669 유통 skt 김동석 2014-12-30
211666 생활용품 린넨앤밀크 이름 2014-12-30
211663 금융 개인 기찬도 2014-12-30
211662 생활용품 jk슈즈 황홍길 2014-12-30
211660 기타 제이에스티나 강서린 2014-12-30
211658 서비스 에어아시아 김재환 2014-12-30
211656 식음료 연세우유 이교분 2014-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