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구입 초부터 화면과 음성 따로 음성회로 접속 불량으로 A/S 의뢰 불성실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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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토토리21 ] TV 구입 초부터 화면과 음성 따로 음성회로 접속 불량으로 A/S 의뢰 불성실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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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종수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5-01-03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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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9월22일 (중소기업) 제품 / (TV 스토리21)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하고나서 제 본인이 설치하고 TV을 켜보니 마법 설치가 완료되어 여러 방송 채널을 돌려보고 하는데. 방송화면은 잘나옵니다. 그리고 확인차 TV를 끄고 다시 켜보고 하는데. 화면이 나오는 속도가 3~4분 이상 소요가 되어야만 나오는 것입니다. 점차 적으로 낳아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는데 가면 갈수록 화면은 잘나오면서 이제는 음성이 나오질 않습니다. TV속 화면은 잘나오면서 화면에 나오는 사람의 말하는 입모양만 나오고 음성이 당췌 나오질 않습니다. 이렇게 계속 화면만 나오는 시간이 대략늦어져서 빠르면 20분에서~늦으면 1시간이 지나고 1시간 20분이상 진행하다가 갑자기 음성이 확 터져 나옵니다. 그래서 지난 21월27일경에 도져히 않되겠다 싶으서 AS 를 의뢰 하니  괜찮다고 해서 아무리봐도 접속 불량이라고 해도 안하무인으로 괜찮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9일날 TV를 구입한 판매처로 TV를 가지고 가서 그곳에서 확인을 해봐도 그런 증상이 뚜렷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도 TV를 켜봐도 화면은 한동안 흐른뒤에 나오면서 음성은 1시간 이상 소요 되어야만 음성이 나봅니다. 그런데도 괜찮으니 그냥 가지고 가서 보라는 것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전남 곡성군 오지 산골 입니다. 이대로 가지고 가서 보더라도 TV가 켜면 5~6초 사이에 화면과 음성이 않나오는데. 써비스를 받고 가겠다라고 해도 1시간 이상 소요 되여가지고 나오는 것을 이상이 없다라며 일단은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 혹시 모르니 하며 집에 가지고 와서 설치해서 켜보니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화를 하고 그판매점으로 TV를  가지고 가서 얘길 했더니 판매주는 잠시 출타중이였고 경리 아가씨와 통화 하더니 짹을 연결하여  TV를 켜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TV를 연결하여 TV를 켜는 시간을 체크하는데 저녁6시13분에 TV를 켰는데 화면은 잘 나옵니다 음성은 전혀나오질 않고 7시20분이 지나가고 드디어 판매주가 오더니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해도 않되고 그후 한동안 있다가 음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음성이 나오자 주인장 하는 말 잊[ㅔ는 진짜로 되었으니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전  않된다고 써비스를 받고 가겠다라고 하면 써비스점을 알려달라고 해도 않알려주면서  무조건 됐다라고만 하면서 가지고 가라고 하길래 만약에 제차 또다시 않나오면 그때는 어떻게 할거냐구 했더니 책임지고 무조건 해준다에 다시 곡성집으로 가지거와서 다시설치하여 해봐도 마찮가지입니다 그후 하루 있다가 다시 판매점으로 TV를 가지고가서 써비스점에 가자고 부탁부탁해서 갔습니다 막상 써비스점에서도 그런 현상입니다 그래서 교환겸해서 가격을 추가 해서라도 다른 TV를 교환 하겠다라고 하니 TV를 닦기 시작하더니 예리하게 글킨 자극을 발견하고 그것을 빌미로 교환도 않된다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기스 흠집도 구입하기 전에 나있는 그런 기스로 전 알고 있습니다 하옇튼 할말이 무수히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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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이상으로 무척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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