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옷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아담스페밀리 ] 아이 옷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1-04 20:35:36

본문

1. 지난 12월에 이모한테서 딸아이 선물을 받았다가 사이즈가 안 맞아서 교환 신청을 하고 새로운 옷을 주문하고 받은 옷은 반품 신청을 했었습니다. 온라인 사이트 : 패션플러스
2. 선물 받은것이라서 반품 신청은 구매당사자인 이모가 패션플러스 사이트에서 하였으나 업체 프로세스를 잘 몰라서 별도로 해당 업체인 (주)아담스페밀리 측으로는 반품 신청을 따로 하지 않았었습니다.
3. 새로 받은 아이 옷 솜털 사이에 벌레가 말라서 붙어 있던것을 옷걸이에 걸다가 무언가 저의 눈으로 튀어 들어가면서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쇠가 들어간 줄 알았으나 어렵게 꺼내어보니 벌레 다리 2개였습니다.  옷을 자세히 보니 알수 없는 벌레가 말라 붙어 있었습니다.  솜 사이사이에 있어서 그냥 옷을 전체적으로 봤을 땐 알 수 없었습니다.
4. 반품 신청을 본사로 직접 해야한다하여 해당 사로 몇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운영 시간 조차 통화 불가하다는 안내 메시지만 제공되었습니다.
5. 할 수 없이 메일로라도 안내 받을까 하여 해당 옷을 판매한 쇼핑몰 패션플러스와 본사인 (주)아담스페밀리 측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나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습니다.
6. 패션플러스 측을 통하여 아담스페밀리측과 접촉을 하려고 상담원 통화를 하였습니다.
패션플러스 측을 통하여 확인 한 결과, 처음 주문한 옷(사이즈가안 맞는것)은 시일이 너무 지나서 반품신청을 진행해 줄수 없으며 벌레가 나온 옷만 진행해주겠다는 내용을 통보 받았습니다.
7. 직접 다시 패션 플러스측으로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상담 시간이 지났다고 안내 받고 지금 홀딩 상태입니다. 
내일 다시 통화를 시도해 보겠으나
패션플러스 상담원 말로는 벌레는 물류센타에서 잘 못 된것 같아서 모두다 반품 처리 해 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늦어진 옷은 만일 벌레만 안 나왔다면 제가 어디 선물이라도 하겠습니다만,
벌레가 나온 옷인데, 물류 센타에서 보관을 그렇게 하는데 그 옷을 어떻게 떠안아야 할까요?
홈페이지에 컴플레인 글과 메일을 달라는 부탁도 드렸지만 해당 업체로부터는 일체의 회신이 없었습니다.
기분 좋게 선물 하려던 이모도 속상하고 선물 받는 입장에서도 참 귀찮아졌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눈 아파 고생했던걸 보상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반품 받아달라는건데 이것도 안되는건지 참 조금은 억울하기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130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방배점 tbgkfkd 2015-01-02
212129 자동차 정보통신 오명국 2015-01-02
212128 휴대전화 SKTelecom 장대익 2015-01-02
212127 서비스 광주기아스포츠문화센터 정승하 2015-01-02
212126 서비스 해외진흥교육원 김향기 2015-01-02
212125 식음료 이정길 2015-01-02
212123 유통 지마켓-달리샵1 한수경 2015-01-02
212122 자동차 송도모터스 김진환 2015-01-02
212116 휴대전화 sk 텔레콤/브로드 김태근 2015-01-02
212115 유통 아보키 김종운 2015-01-02
212114 기타 에떼르넬 플뢰르 문우연 2015-01-02
212113 기타 에떼르넬 플뢰르 문우연 2015-01-02
212112 digital 라온 it 현현수 2015-01-02
212111 digital 한진택배 이정우 2015-01-02
21211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계명 2015-01-02
212109 휴대전화 팬텍 이승범 2015-01-02
212108 기타 아이엠토탈휘트니스 신동규 2015-01-02
212107 digital CJ대한통운 이영현 2015-01-02
212106 기타 런즈샵 전소영 2015-01-02
212105 기타 홍콩노마드 박영미 2015-01-02
212101 휴대전화 개인 seyoung youn 2015-01-02
212100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민희 2015-01-02
212099 서비스 LG 하우시스.인테 한국개나리아파트 2015-01-02
212096 생활용품 ns홈쇼핑 박중희 2015-01-02
212095 기타 다니엘코리아 김대희 2015-01-02
212094 기타 코레일 윤안나 2015-01-02
212093 서비스 뉴트리라이트 노영희 2015-01-02
2120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임용 2015-01-02
212089 금융 교보생명 신정덕 2015-01-02
212088 기타 고발내용을왜맘대로삭 김재섭 2015-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